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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鲜西海举行战略巡航导弹训练 金正恩强调核武临战态势

기사입력 : 2025년02월28일 07:52

최종수정 : 2025년02월28일 07:52

纽斯频通讯社首尔2月28日电 朝鲜26日在西海海域举行展示核运用能力的战略巡航导弹发射训练,朝鲜国务委员会委员长金正恩现场观摩。

图为朝鲜国务委员会委员长金正恩26日现场观摩战略巡航导弹发射训练。【图片=《劳动新闻》】

据官媒朝中社28日报道,朝鲜人民军西部地区导弹联合部队有关分队26日上午在朝鲜西海海域举行战略巡航导弹发射训练。

报道报道指出,此次训练的目的是向严重侵犯朝鲜安全、煽动并激化对抗局势的敌对势力告知,朝鲜人民军能够在任意空间实施反击的能力和各类核运用手段的战备状态,彰显国家核威慑力的可靠性,并使战略巡航导弹分队熟练执行突发任务。 

金正恩现场表示,不断检验核威慑力各组成部分的可靠性和运用性,展示其威力,这本身就是对战争威慑力的负责任的行为。只有强大的攻击力作为后盾,才有最完善的威慑力和防御力。应使核力量具备更加彻底的临战状态,从而以可靠的"核盾牌"捍卫国家主权和安全,这是赋予朝鲜核武的责任和使命。

图为朝鲜26日举行的战略巡航导弹发射训练现场。【图片=《劳动新闻》】

报道称,此次发射训练中,两枚战略巡航导弹分别沿着1587公里长的椭圆形轨迹飞行了7961秒(2小时12分6秒)和7973秒,并准确命中目标。

一位韩国政府官员认为,朝鲜此举有意针对特朗普政府有关"朝鲜无核化"言论,以凸显其自身的核运用能力。(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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