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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18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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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 이취임식(11:00 춘천스카이컨벤션)
-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캠페인(12:10 춘천 관내)
- 도민속으로, 신용보증 일일상담원(14:30 강원신용보증재단 원주지점)
-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17:00 모나용평리조트)

김진태 강원도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영환 충북지사
- 첨단재생바이오 교류·협력 일본 순방(일본)
▲김관영 전북지사
- 제2차 라이즈 위원회 및 총장 간담회 (09:00 종합상황실, 회의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21회);한국의 위기극복과 미래전략(07:20 다목적홀)
- 2026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및 실.국.원장 간부회의(10:00 원융실)
- 주한말레이시아대사 내방(11:40 접견실)
▲이장우 대전시장
- 스페인 국외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집현실)
-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 정기총회(14:00 세종시장애인체육회)
▲김태흠 충남지사
- 임용장 수여식(11:20 접견실)
- 상반기 공공기관장 주요업무보고회(16:00 대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제10회 정책포럼(07:00 중회의실)
-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성금모금 전달식(10:10 비즈니스룸)
- 광주노동권익센터 비전선포식(16:00 하남근로자 종합복지관)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해양선박 사고 예방 관계기관 대책회의(09:00 15층 재난안전대책본부)
- 접견-부산항만공사 신임 사장(10:00 의전실)
- 접견-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10:30 국제의전실)
-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구 유치 전략회의 및 업무협약(14:30 명지 연료전지발전소)
▲박완수 경남지사
- 시군 민생현장 방문 (11:00 통영)
▲김두겸 울산시장
- 고려아연(주) 소방복지 기탁물품 전달식(11:00 시장실)
- 수돗물 브랜드 '고래수' 선포식(15:00 상수도사업본부 1층)
▲유정복 인천시장
- 자치구 출범준비 관련 4자 업무 협약(10:00 대접견실)
- 자치구 출범준비 관련 4자 언론브리핑(10:20 브리핑룸)
- 2025년 연수구 연두방문(14:30 연수구청)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435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홍준표 대구시장
- 간부회의(10:30 대회의실)
-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2차 공동회장단 회의(15:00 호텔수성 컨벤션홀)
▲김동연 경기도지사
- 주한 미국 대사대리 면담(16:00 서울)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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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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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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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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