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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 2025년 상반기 CEO 타운홀 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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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라이프는 전날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5년 상반기 최고경영자(CEO)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KB금융그룹과 KB라이프의 경영전략과 비전을 공유한 후 '경청∙공감∙소통'을 주제로 직원들과 자유롭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움직이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 정문철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현장에 참석했고,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270여 명의 직원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라이프는 전날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5년 상반기 최고경영자(CEO)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KB라이프] 2025.02.14 yunyun@newspim.com

'경청' 세션에서는 직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에 대해 경영진들이 직접 답변하는 패널 토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문철 사장은 2025년 KB라이프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고객 중심의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그 과정에서 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유연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공감' 세션에서는 정문철 사장이 직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CEO의 MBTI, 취미와 같은 개인적인 질문을 시작으로 KB라이프의 미래 비전과 목표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이를 통해 CEO의 경영철학을 직원과 공유하고 2025년 경영방향에 대해 서로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KB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대표 전무와 개인고객그룹대표 부행장을 역임한 정문철 사장은 "변화와 혁신을 이루는 회사의 중심에는 항상 고객 중심적인 집단지성과 프로세스가 존재한다"며 "앞으로도 KB라이프는 질적 성장이 전제된 시장지배력을 확대하기 위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CEO를 비롯한 임직원간 자유로운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향상을 위한 의사결정 실행속도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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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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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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