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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지역학회, '2025 경제학공동학술대회'서 분과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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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디지털 영토-로컬의 연결성과 글로컬 모빌리티 시대를 열며' 주제

[서울 =뉴스핌] 정상호 기자 = 국제지역학회(회장 정성훈, 강원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는 6일 한국경제학회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에서 주관하는 '2025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서 '변화하는 공간과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한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국제지역학회가 6일 '2025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신상우 박사(한국항공우주연구원)는 '글로벌 우주산업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항공우주산업 분야를 주도하는 선진 국가들은 공통적으로 항공우주산업 집적지를 중심으로 한 산업정책을 시행 중"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나라 우주산업도 국가적 차원에서 지역 클러스터 간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규하 실장(경상북도 봉화군 기획감사실)과 지호선 대표(스마트치유산업포럼)가 '경상북도 봉화군 K-베트남밸리와 치유산업의 글로컬 융합 방안'을 발표했다.

김규하 실장은 "봉화군이 베트남 '리 왕조' 후손의 집성촌이 있고 충효당·유허비·재실 등의 베트남 유적이 남아있어서 국내에서 베트남과 가장 활발한 교류가 발생할 수 있는 핵심지역"이라면서 "경상북도 봉화군이 현재 베트남 공원 조성사업과 커뮤니티 센터 조성사업 등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마무리 발언에서 정성훈 국제지역학회장은 "국제지역학회는 앞으로 경제, 산업, 과학기술, 지역발전, 기업 경영, 이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과 로컬을 연결하는 핵심 이슈들을 다루면서 우리나라 글로컬 정책의 선봉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uma8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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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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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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