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충북 늘봄학교 초등 2학년까지 확대...지역사회와 협력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충북교육청, 2025년 늘봄학교 개선안 발표
2026년까지 AI 기반 학습 인프라 구축 추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교육청은 5일 2025년 충북 늘봄학교의 개선안을 발표했다.

도 교육청 개선안에 따르면 지난해 초1학년을 대상으로 제공했던 맞춤형 프로그램 올해부터 초1~2학년으로 확대한다. 

충북교육청. [사진=뉴스핌DB]

또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해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가 높은 놀이 기반 체육 활동과 인문‧독서 프로그램은 매주 한 번 이상 개설된다.

아울러 15개 도내 대학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

오는 2026년까지 청주 경덕초, 충주 용산초, 제천 의림초에 AI 학습 기반 '충북 나우늘봄 미래거점센터' 구축도 추진된다.

늘봄 서비스 확대를 통해 돌봄 격차를 해소하고, 유휴 교실을 활용한 개방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 교육청은 이와함께  '나우늘봄 통합지원플랫폼'을 개통해 행정업무를 통합 지원하고, 참여 학생에게 하루 2천 원의 간식비를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난해 희망하는 1학년 모두를 수용하고 참여자 만족도가 94%에 달하는 등 충북 늘봄학교에 대한 만족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도 대상 학년과,프로그램 범위를 확장해 모든 교육 가족과 학생들에게 깊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