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한국토요타자동차,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공모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출품작 접수 3월 9일까지, 최종 위너는 상금 2000만원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5'의 출품작 공모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5'의 출품작 공모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한국토요타자동차]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 분야의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대표적인 인재육성 프로그램이다. 렉서스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 공예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총 31명의 공예 작가들이 렉서스와 함께 다양한 협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도 어워드의 주제는 '공예의 내일: 경계를 허물다'로 변화와 수용의 시대에 공예의 쓰임과 목적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공예의 미래를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의류 ▲액세서리 ▲가구 ▲장식용 오브제 ▲스테이셔너리(편지)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 1명에게는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되며,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 작품은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 전시, 홍보 콘텐츠 참여 등 브랜드와의 다양한 협업 기회 제공 및 렉서스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심사위원은 구병준 PPS 대표, 김재원 아틀리에 에크리튜 대표, 정성갑 갤러리 클립 대표, 최주연 윤현상재 대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심사는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심사 기준은 ▲작품에 담긴 주제 메시지 ▲장인정신의 가치가 반영된 작업 과정 ▲실용성과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작품의 참신성과 심미성 등 4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되며, 최종 결과는 4월 14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렉서스는 손으로 만들어지는 것에 담긴 가치를 존중하며, 본인만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신진 공예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를 꾸준히 개최해왔다"며 "올해 어워드 주제인 '공예의 내일: 경계를 허물다'를 통해 공예가 가진 변함없는 가치와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ean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