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연말은 네이버와 함께"...대대적 시즌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호텔 F&B·공연 최대 25% 특가
체험 프로그램도 할인
내비 이용하면 최대 1000만 원 포인트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네이버가 연말을 맞아 호텔 다이닝부터 공연·전시, 체험 프로그램, 웹툰, 음원 서비스까지 전방위적인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네이버는 이달 31일까지 '윈터 페스티브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15개 호텔의 41개 매장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파인다이닝, 뷔페, 델리·라운지 등이 할인 대상이다. 같은 기간 40개의 뮤지컬, 콘서트, 연극, 전시·미디어아트도 특별 할인가로 예매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다음 달 31일까지 '프로그램 검색 컬렉션(베타)'에서 쿠킹 클래스, 역사 탐방 등의 프로그램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준다. 특히 크리스마스 소품 제작, 연말 파티용 디저트·베이킹, 겨울 스포츠 등 시즌 특화 프로그램을 집중 선보인다.

[사진=네이버]

네이버 지도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특별한 내비게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이 산타 팀과 루돌프 팀 중 하나를 선택해 1km 이상 주행하면, 더 많은 거리를 달성한 팀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1000만 포인트를 균등 분배한다.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의 주행 거리가 집계된다.

연말정산 준비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다음 달 14일까지 네이버 인증서로 연말정산 환급금을 조회하거나 관련 정보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 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대상 사이트는 네이버페이, 국세청 홈택스,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부24,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이다.

콘텐츠 서비스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네이버웹툰은 오는 29일까지 '스위트홈', '광장', '좀비딸' 등 17개 완결 웹툰을 무료로 공개하는 '완완무' 이벤트를 실시한다. 같은 기간 네이버웹툰과 시리즈에서 유료 재화인 쿠키 구매 시 최대 10%의 보너스 쿠키도 지급한다.

[사진=네이버]

음원 서비스 바이브는 연말 결산 'REWIND 2024'를 통해 이용자들의 음악 감상 데이터를 공개하고, '캐럴 베스트', '빈티지 크리스마스 캐럴', '추억의 라떼 감성 캐럴', '호텔 라운지 크리스마스' 등 다양한 테마의 캐럴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인다.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도 연말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내년 1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기부 콩 쿠폰이 지급되며,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플러스-데이' 기획전에서는 5만 원 이상 펀딩 참여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적립해준다. 해피빈은 올해 57만여 명의 이용자와 함께 12월 기준 누적 140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한편 네이버는 20대를 위한 장소 큐레이션 콘텐츠 '히든 아카이브'를 통해 크리스마스 팝업·식당, 신규 핫플레이스, 전시, 독립 서점, LP바 등 약 20개 이상의 트렌디한 장소 정보도 제공한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회,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백혜련 위원장은 "전날까지가 청문보고서 채택 마감일이었다"며 "계속해서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함께 합의 채택하기를 요청드렸지만 오늘 이 자리까지도 오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고서 종합의견 일부 문구를 수정한 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한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합하다는 다수 의견과 함께, 국민의힘이 청문 과정에서 제기한 부적격 의견도 함께 담겼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본회의 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인준안 처리는 가능한 구조다. oneway@newspim.com 2026-06-30 11:58
사진
골드만삭스 "금 랠리 안 끝났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4개월간 부진했던 금 가격이 올해 랠리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사만다 다트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Gold is not done)"고 주장했다. 다트와 연구팀은 금이 2022년 이후 123% 상승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구조적 요인과 향후 경기순환적 요인 모두에 힘입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금 선물 가격 1년 추이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 "2026년 말 온스당 4,900달러"…중앙은행 자산 다변화가 핵심 동력 연초 대비 금 가격은 6% 이상 하락한 상태로, 지난 1월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트는 "구조적으로는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자산 다변화가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 4,900달러/온스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 조사에서 올해 2~5월 사이 조사 대상 중앙은행 76곳 중 45%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단기 변수는 매파적 연준…ETF 수요는 점진적 회복 전망 다만 경기순환적 측면에서는 단기 역풍도 존재한다. 매파적인 연준 기조가 통화가치 희석(디베이스먼트)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데다,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압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트는 "이러한 역풍은 시간이 지나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반전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TF 포지션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사이클은 내년 하반기로 미룰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다트는 "중기적으로는 서구권의 재정 건전성 우려를 포함한 거시적 변화가 결국 민간 부문의 금 분산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금 가격 전망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귀금속 가격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급락세를 보이며 금값은 약 24% 떨어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로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원유 가격이 일부 후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노동시장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더 오래 동결하거나 연내 추가 인상에 나서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2026-06-30 11: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