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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생자치로 교육정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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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전남학생의회 정기회 개최, 정책 모니터링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교육청은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6기 전남학생의회 하반기 정기회'를 열고 학생 중심의 전남 교육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정기회는 최근 5년간 전남학생의회에서 제안했던 정책들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해 잘 실현되고 있는지 전남교육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보완해 재제안하는 데 초점을 뒀다.

문태홍_정책국장 하반기정기회. [사진=전남도교육청] 2024.12.17 ej7648@newspim.com

이날 논의된 정책은 ▲ 전남학생교육수당 사용처 확대 ▲ 학생회 활성화 ▲ AI 디지털 교과서 활용 ▲ 여학생 위생용품 지원 ▲ 학교폭력 예방 교육 ▲ 화장실 환경 개선 ▲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등이다.

학생들은 교육 주체로서 학교현장에서 느낀 실질적인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제기하고 이 같은 의견을 2025년 전남교육 정책에 반영해 줄것을 요청했다.

특히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 이지호 학생이 지역학생연합회를 대표해 제안한 '학생 건강권 확보를 위한 화장실 개선'은 제6기 전남학생의회 하반기 권역별 협의회에서 다뤄진 주제로, 본회의장에서 직접 대표 발의할 수 있도록 초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생의회 여러분은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자치와 참여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이자, 전남교육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더 많이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 아직 실현되지 못한 정책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고 실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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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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