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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감독원장, 금융공공기관 등 유관기관장 및 금융협회장들과 금융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시장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금융위]

12월 16일(월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보험개혁회의(14시)
금융위원회, 제5차 보험개혁회의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제8차 한·일 금융감독 정례회의(18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일본 금융청 장관 면담(16시)
금융감독원, 제5차 보험개혁회의 개최(14시)
금융감독원, 제8차 한·일 금융감독 정례회의(18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ASEAN+3 경제협력·금융안정 포럼(AMRO 포럼)(09시)
한국은행, 2024 ASEAN+3 경제협력·금융안정 포럼 공동개최(06시)
한국은행, 2024년 10월 통화 및 유동성(정오)
한국은행, 2024년 11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정오)

12월 17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김병환 금융위원장, 카드사 CEO 간담회(14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BIS-FSC-BOK 공동 개최 AI 컨퍼런스(09시)
금융위원회, BIS-FSC-BoK 공동 AI 컨퍼런스 개최(09시)
금융위원회, 찾아가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간담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카드사 CEO 간담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무회의 통과(배포시)
금융위원회, 보험 판매수수료 개편방향(정오)
금융감독원, BIS-FSC-BoK 공동 AI 컨퍼런스 개최(09시)
금융감독원, 보험 판매수수료 개편방향(정오)
금융감독원, 찾아가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간담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카드사 CEO 간담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무회의 통과(배포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FSC-BOK 공동 컨퍼런스(09시)
한국은행, BIS-BOK-FSC AI 컨퍼런스 공동 개최 (06시)
한국은행, 2024년 3/4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 (정오)
한국은행, 2024년 제22차(11.28일 개최, 통방)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12월 18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09시)
김병환 금융위원장, 복합지원 1주년 성과점검 회의(15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09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취약계층에 대한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수수료 감면 시행(14시)
금융위원회, 복합지원 2.0으로 더욱 든든해지겠습니다(15시)
금융감독원, 취약계층에 대한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수수료 감면 시행(14시)
금융감독원, 합지원 2.0으로 더욱 든든해지겠습니다(15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기자간담회(14시)
한국은행, 국민계정 2020년 기준년 2차 개편 결과(06시)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정오)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팬데믹 이후 칩플레이션 (Cheapflation)과 인플레이션 불평등(정오)

12월 19일(목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과목 설명회(14시)
금융위원회, 부동산 PF 상황 점검 회의(10시)
금융위원회, 금융과목 선택장려 및 필요성 홍보를 위한 설명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부동산 PF 상황 점검 회의(10시)
금융감독원, 금융과목 선택장려 및 필요성 홍보를 위한 설명회 개최 (14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과 향후 전망(정오)

12월 20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개인채무자보호법 상황점검반 회의(14시)
금융위원회,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상황 점검반 회의 개최(14시)
금융위원회, 24년 하반기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 협의회 개최(15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부동산 전문가·건설업계 간담회(10시)
금융감독원,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상황 점검반 회의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4년 하반기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 협의회 개최(15시)
한국은행, 2024년 11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06시)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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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건희 1심 선고 TV 생중계 허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28일 TV로 생중계된다. 유튜브 뉴스핌TV에서도 생중계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 [사진=뉴스핌 DB]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는 27일 방송사들이 신청한 김 여사 1심 선고 중계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선고는 28일 오후 2시10분에 열리며, 법원이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각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관련 공천 개입,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한 통일교 청탁 등 혐의로 기소됐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64만원을 구형했다.   abc123@newspim.com 2026-01-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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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법관평가 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변호사 2449명이 참여해 총 2만3293건의 평가표가 접수됐다. 서울변회에 따르면 5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유효 평가 법관은 1341명으로, 이들의 평균 점수는 84.188점(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점수인 83.789점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최근 5년간 법관 평가 평균 점수는 2021년을 제외하고 모두 80점을 웃돌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서울지방변호사회.[사진=뉴스핌DB] 유효 평가 법관 1341명 가운데 평균 100점을 받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서울고등법원 권순형 법관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주완 법관을 포함하여 64인이 평균 점수 95점 이상을 받아 우수 법관으로 선정되었다. 또 평균 점수 95점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평균 평가 횟수보다 1.5배 이상의 다수에게 평가받았으면서도 90점 이상의 좋은 점수를 기록한 법관 8인도 우수 법관으로 추가 선정되었다. 특히 2025년도 법관 평가는 우수 법관의 선정 기준을 강화하여 7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법관을 대상으로 우수 법관을 선정하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72인의 평균 점수는 94.713점으로, 최하위 법관의 평균 점수인 37.333점과 50점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법관들에 대해서는 ▲치우침 없는 충실한 심리 ▲논리적 판단 ▲충분한 입증 기회 보장 ▲철저한 재판 준비 ▲경청과 배려 있는 태도 등이 공통적으로 긍정 평가됐다. 반면 고압적 언행, 예단을 드러낸 재판 진행 등으로 문제 사례가 반복된 법관 20명은 '하위 법관'으로 분류됐다. 이 가운데 서울동부지방법원 소속 A 법관은 최근 6년간 5차례 하위 법관으로 선정돼 성명 공개 대상에 해당했으나, 서울변회는 법원의 개선 약속 등을 고려해 성명은 공개하지 않고 주요 문제 사례만 공개했다. 서울변회는 "사법 정의의 최후 보루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대다수 법관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평가 결과가 사법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1-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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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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