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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2월6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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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중소기업대상 시상식(10:30 춘천세종호텔)
- 국무총리-강원,전북특별자치도 성과평가 협약식(14:30 정부서울청사)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사진=뉴스핌DB]

▲김관영 전북지사
- 한국산업은행 NextRound 2024 Closing (10:30 여의도 글래드호텔)
- 국무총리-특별자치도 성과평가 협약식 (14:30 서울정부청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위 수여식(14:00 동락관 공연장)
▲이장우 대전시장
-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14:00 D-유니콘라운지)
-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임원 워크숍(18:00 환상의바다리조트)
▲최민호 세종시장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2030 청정 수소路 이음협약식(8:50 천안시청)
- 충청남도 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14:00 문예회관)
▲김영환 충북지사
-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예방(11:00 서울 조계사)
- 제11회 충북 사회복지사 대회(15:00 MBC충북)
- 민생안정 비상경제 대책회의(17:00 소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전천후 다목적구장 개장식(10:00 빛고을노인건강타운)
- 지역 대학생과의 만남(13:00 조선대)
- 제4회 인공지능인의 날(15:00 광주테크노파크)
- 소상공인의 날(16:0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청사집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완도 제3해저연계선 준공식(10:40, 동제주변환소)
- 제주시 자생단체 합동 성과공유회(14:00, 제주시청)
-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16:20, 소통회의실)
- 대통령기 제44회 국민독서경진 제주도 예선대회 시상식(16:50, 탐라홀)
▲박형준 부산시장
- 제15회 주한외국공관장 초청 간담회(11:00 서울 신라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 2024 경남예술인 연말총회(18: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해단식 및 체육상 시상식(11:00 시티컨벤션)
- 제4회 울산공업축제 추진위원회(15:00 2층 대회의실)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유정복 인천시장
- 자원봉사자의날 기념행사(14:00 대회의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불교 정토회 지도법사 법륜스님 면담(15:00 서울)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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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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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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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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