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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2월5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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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일 혁신 프로젝트 보고회 (10:00 종합상황실)
- 정책조정회의 (11:00 회의실)
- 이석규 애국지사 위문 (13:30 전주보훈요양원)
- 전통시장 상인 워크숍 (15:00 군산 한원컨벤션)
- 국책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 (17:00 중회의실1)

김관영 전북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 통상업무
▲김영환 충북지사
- 5급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09:20 여는마당)
- 문화관광분야 특별자문관 위촉식(09:40 섬기는방)
- 충북보건진료소장회 운영진 간담회(10:00 여는마당)
- 못난이배추 수확현장 방문(14:40 청주 미원면)
- 한국노총 노조대표자 워크숍(16:00 충주 수안보파크호텔)
▲강기정 광주시장
- 2024년 광주를 빛낸 스타정책 경진대회(14:00 대회의실)
- 지역아동센터의 날(18:00 제이아트웨딩컨벤션)
- 자원재생활동단 현장방문(15:00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 2025 적십자 희망나눔 모금 선포식(10:00 대잔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및 난방비 지원금 전달식(14:00 1층 로비)
- 2024 대전문인협회 겨울축제(16:00 기독교연합봉사회관)
- 2024 중소기업융합플라자 및 회장 이·취임식(17:00 호텔 ICC)
▲최민호 세종시장
- 2024년 세종시 새마을지도자 대회(11:00 조치원행복누림터)
- 2024년 바른삶 실천다짐대회(14:00 세종시교육청 교육원)
- 2024 Hi-Sejong Festival(15:00 홍익대세종캠퍼스)
- 세종 창업한마당 2024 행사(17:00 어진동 코트야드 메리어트)
▲김태흠 충남지사
- 해양수산 미래비전 선포식(10:00 당진시청 대강당)
- 읍면동장과 함께하는 힘쎈도정 공감 간담회(14:30 충남도서관)
- 정책특별보좌관 위촉식(16:30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방문(09:50 시의회 대회의실)
- 부산도시공사 사장 임용장 수여식(11:10 7층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전국기능경기 유공 및 경남 명장·산업평화상 합동 시상식(11:00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투자기업 컨퍼런스(15:00 시민홀)
- 울산광역시 자원봉사 대축제(19:00 문수체육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 12월 출입기자 간담회(09:30, 소통회의실)
- 2024년 지역응급의료 발전 심포지엄(10:30, 호텔 시리우스)
- 2024 제주특별자치도 새마을지도자대회(11:00, 설문대여성문화센터)
- 2024 제주교육 국제 컨퍼런스(13:30, 한라컨벤션센터)
▲이철우 경북도지사
- 박정희 대통령 동상 제막식(11:00 경북도청 천년숲)
▲홍준표 대구시장
- 간부회의(10:30 산격청사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복지포럼(11:00 송도센트럴파크 호텔)
- 인천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15:00 하버파크호텔)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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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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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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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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