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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예결위 예산조정소위·문체위 전체회의 등 개최(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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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5일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를 연다. 정무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행정안전위원회는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연다.

정대철 대한민국 헌정회장, 우재준·용혜인·윤종오 의원 등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25일 주요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11월 25일)]

◇국회의장

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본관 316-1호)

◇상임위원회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본관 638호)

10:00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604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445호)

10: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8호)

14: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6호)

◇의원실 세미나

07:30 최형두 의원실 등, 2025 세계경제 전망 세계한인경제 네트워크 영향 : 권구훈 박사 초청 조찬특강(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09:30 윤호중 의원실 등, [제2회 행복포럼] 행복국가로의 도약, 이슈와 정책방향(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09:50 고동진 의원실 등, 사이버 보안성 강화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조경태 의원실 등, [에너지전환시대 해상풍력특별법 정책토론회] 수산업과 어촌이 상생·공존하는 해상풍력특별법 어떻게 제정할 것인가?(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김주영 의원실 등, 쿠팡 일용직 퇴직금 미지급 꼼수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국정감사 후속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20 이성권 의원실 등, 소방공사 분리도급 정착과 설계·감리 분리도급 타당성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3:30 김주영 의원실 등, [2024 탈탄소 정책토론회] 탈탄소 전력정책 성공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3:30 박성훈 의원실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조세회피, 관리방안은?(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박대출 의원실 등, 2024 국회-과학기술계 만남의 날 : 경남의 항공우주산업 추진 전략 및 로드맵 구축(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이개호 의원실 등,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전재수 의원실 등, 대학생이 말하는 디지털 불법복제 현장 실태와 대안(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

14:00 조배숙 의원실, 성혁명교육반대 학부모기도운동연합 학부모대회(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황운하 의원실 등, 전기차 배터리 재제조 제도 정립을 통한 배터리 안전성 확보 : 배터리 재제조 산업의 필요성 및 소비자 보호(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30 염태영 의원실 등, 미얀마 봄의 혁명, 중국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5:00 염태영 의원실 등, 경기국제공항 건설 국회토론회 : 대한민국 100년 도약을 위한 경기국제공항 추진 전략(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00 정대철 대한민국 헌정회장, [정치선진화를 위한 헌법개정 대토론회 개최 관련 기자회견]

10:20 우재준 의원, [김채수 서울권대학생협의회 의장,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11월 4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3:00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사회연대경제특별위원회 발대식 및 사회연대경제기본법 국민청원 기자회견]

14:00 윤종오 의원, [세입자 보호를 위한 대차보호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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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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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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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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