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과학기술

속보

더보기

트위니, 기술특례상장 예비 평가 결과 'AA등급' 획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자율주행 로봇 기술력 바탕으로 호평
'나르고 오더피킹'으로 비용 절감 효과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트위니는 22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 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기술특례상장 제도는 뛰어난 기술성과 사업성을 가진 기업이 전문 기술평가기관의 평가를 통해 상장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상장 예비 심사는 평가기관 2곳의 기술 평가 등급에 따라 가능하다.

물류창고에서 성능을 선보이고 있는 트위니의 자율주행 로봇 [사진=트위니] 2024.11.22 biggerthanseoul@newspim.com

이번 예비 평가는 평가기관 SCI평가정보가 참여하여 본 평가와 동일한 절차로 진행됐다.

평가에서 트위니는 매우 높은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인식됐다. 기술의 신뢰성, 연구개발 활성화 수준, 제품 및 서비스의 확장성, 목표 시장의 규모와 성장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핵심기술과 관련된 기존 경쟁 기술 대비 차별성과 혁신성이 높게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트위니의 자율주행 로봇은 물류센터와 공장과 같은 복잡한 환경에서 별도의 인프라 없이 자율주행이 가능하다는 기술적 장점이 있다.

기존 물류센터에서 자동화를 위한 제품은 설비 기반으로 많은 초기 비용과 도입 시간을 수반했다. 기존 자율주행 로봇은 기술적 어려움으로 상용화 사례가 부족했다.

반면 트위니의 주력제품인 '나르고 오더피킹'은 초기 비용 없이 쉽게 도입할 수 있으며 근로자의 단순 반복 이동을 대체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용마로지스를 포함해 국내 15개 물류센터와 150대 이상 계약을 맺었다. 최근에는 콜드체인 전문 물류기업 팀프레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이천물류센터에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팀프레시의 국내 다른 물류센터와 일본의 물류센터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회사는 상장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을 선정했으며,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제도를 활용해 2025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