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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 SOL페이 연말 포인트 적립·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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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신한카드는 신한 SOL페이(신한쏠페이) 이용 고객 대상으로 연말까지 포인트 적립 및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12월 22일까지 맘스터치에서 모든 메뉴를 6000원 이상 신한쏠페이 혹은 슈퍼SOL(슈퍼쏠)로 결제하면 1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기간 내 2회까지 최대 2000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다.

생활용품점 다이소 온라인몰인 다이소몰에서는 다음달 24일까지 신한쏠페이 혹은 슈퍼쏠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마이신한포인트 1500포인트를 2번, 최대 3000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메가MGC커피에서는 신한쏠페이로 2000원 이상 결제 시 5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11월과 12월 달마다 3회, 1000원까지, 2개월간 최대 3000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편의점 이마트24에서는 다음달 말일까지 신한쏠페이 혹은 슈퍼쏠의 바코드·QR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과 상관없이 즉석에서 7%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신한쏠페이 타임라인에서 스페셜 페이팡팡을 통해 500포인트를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편의점 CU에서 삼각김밥을 개당 500원 즉시 할인해주는 'CU X 신한 SOL페이 삼각김밥 타임세일! 3.6.5.를 기억해' 이벤트도 연말까지 진행된다.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CU에서 판매하는 모든 삼각김밥을 신한쏠페이나 슈퍼쏠로 결제할 경우 개당 5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신한쏠페이로 연말까지 '스페셜 페이팡팡'을 통해 매주 금·토·일 3일 동안 GS25·CU·세븐일레븐에서 1만원 이상 결제시 500포인트를,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11월 말일까지 11번가·G마켓·SSG.com 등 온라인쇼핑몰에서 20만원 이상 결제 시 추가 2000포인트를, 같은 기간 교보문고·YES24·리디북스·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에도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쏠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신한카드 사옥 [사진=신한카드] 2024.08.21 ace@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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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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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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