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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율하지구 아우르는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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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3세대 고정수요 확보…풍부한 유동인구
권리금 없는 신축상가로 초기비용 절감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경남 김해시 일대에서 4,300여 세대, 1만 5천 명의 고정 수요를 확보한 랜드마크 상업시설이 본격 공급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역 대표 생활권인 장유와 율하 지구, 롯데 워터파크로 이어지는 풍부한 유동 인구 효과가 기대되고, 권리금이 없는 신축 상가라 초기 비용 부담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두산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복합 쇼핑 문화 공간 '김해율하 더 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을 11월 중 본격 분양할 계획이다. 상업시설은 A구역부터 M구역 총 13개 구역에 위치한 301실 규모의 단지 내 스트리트형 상가로, 지상 1층과 2층으로 구성된다.

[사진 =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신도시를 압도하는 4,393세대(약 1만 5천 명)의 매머드급 슈퍼시티를 선점할 수 있는 상업시설로 떠오르고 있으며, 400미터에 달하는 스트리트형 몰에서 경쟁 없는 독립 상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뒤편으로는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출입할 수 있도록 설계해 일상 속 접근성을 높였으며, 앞쪽으로는 2만 6천 평에 달하는 정원형 공원이 위치해 있어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구매력이 우수한 전용 64~164㎡ 중소형 위주의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됐으며, 지난 2021년 분양 당시 평균 경쟁률 21.9 대 1을 기록하면서 100% 완판된 인기 현장이다. 또 인근 율하 지구 1만 9천 세대와 신문 지구 등 총 3만여 세대의 배후 수요가 형성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고수익이 기대되는 상업시설 투자는 확실한 배후 수요 등을 확보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투자 실패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며 "이 때문에 대단지 아파트에 위치한 단지 내 상가에 실수요 및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정원형 공원과 김해 관광유통단지, 롯데아울렛, 롯데 워터파크 길목에 위치한 입지 환경도 상업시설을 운영하는 데 굉장히 유리한 장점이다. 쇼핑과 휴식, 근린시설 등 생활 밀착형 업종으로 구성되면서, 풍부한 유동 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

사통팔달 교통 환경은 창원과 부산 등 대도시와 산업단지를 차량 30분 내로 이동할 수 있고, 남해 제2고속지선과 남해안대로 등 우수한 광역교통망이 갖춰졌다. 58번 국도(금관대로)와 칠산로 등 구도심 접근도 용이하다. 주요 산단으로 이어지는 웅동~장유 간 도로를 통해 직주근접 수요자들의 방문도 이어질 전망이다.

'김해율하 더 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은 랜드마크에 어울리는 3대, 3다, 3무 프리미엄으로 유명하다.

3대는 단지 규모, 희소가치, 미래 가치를 의미한다. 단지는 4,393세대의 독점 고정 수요를 확보했으며, 지역 내 최고의 블루오션 상업시설과 정원형 공원과 김해 관광유통단지, 롯데아울렛, 롯데 워터파크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3다는 구매력 높은 중대형 아파트와 오피스텔 거주자들을 독점 고객화할 수 있으며, 장유, 율하 지구 및 롯데 워터파크로 통하는 길목에 따른 유동 인구가 풍부하다. 또, 자영업자 증가로 인한 생활 밀착형 근린상가의 인기도 크게 상승하고 있다.

3무는 상가 입점 시 필수 조건이 되고 있는 권리금이 없는 신축 상가로, 장유, 율하 지구 등 대형 상권과 분리된 독립 상권이다. 상가 내에는 라이프(LIFE ZONE), 식·음료(F&B ZONE), 리테일(RETAIL ZONE), 의료(MEDICAL ZONE), 교육(EDU ZONE)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업종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전국적으로도 희소성이 높은 초대형 아파트 단지 내 특화 상업시설"이라며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 미래 가치를 모두 갖추면서 아파트에 이어서 상가도 100%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해율하 더 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 전단을 지인 5명에게 발송한 뒤 홍보관을 방문하면 커피 교환권을 증정하는 입소문 이벤트를 비롯해 홍보관에 방문해 분양 상담을 받는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김해율하 더 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의 분양 홍보관은 경남 김해시 율하 2지구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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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한강 이남 지역 중소형 아파트(전용 60㎡ 초과~85㎡ 이하)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수요가 이어지면서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2025.10.24 yym58@newspim.com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억8561만원) 대비 0.96% 상승한 수치인 동시에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거래 사례에서도 가격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면적 기준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000만원(11층)과 비교해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 역시 지난달 26일 20억원(8층)에 팔리며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동일 면적이 19억1000만원(3층), 19억5000만원(2층)으로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격이 한 단계 더 올라섰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한강 이북 14개구(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2월(10억9510만원)보다 0.83% 상승한 11억419만원을 기록했다. 최초로 평균가가 11억원 이상으로 올라왔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는 지난달 20일 11억9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종전 최고가 11억6000만원(15층)보다 3500만원 뛰었다. 은평구 수색동 DMC파인시티자이 전용 74.78㎡도 지난달 14일 12억9300만원(2층)에 거래됐다. 비슷한 면적인 전용 74.84㎡가 지난해 11월 22일 12억4500만원(3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약 2개월 만에 5000만원가량 올랐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2-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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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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