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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팟Live] '조윤선 시향 이사 위촉 논란' 도마…서울시의회 운영위 행정감사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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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공관정치' 공방·의회 인사권 독립 문제 화력 집중 예상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뉴스핌은 15일 유튜브 뉴스핌TV의 '스팟Live'를 통해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생중계한다.

이날 운영위원회 소관 서울시 시장비서실, 정무부시장실, 의회사무처 행정사무감사에는 시장비서실장과 각 수석들, 정무부시장과 정무수석, 사무처장과 각 소관 과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전경 [사진=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8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서울시립교향악단 비상임이사에 위촉한 데 대해 날선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정부 '문화계 블랙리스트'로 유죄판결을 받았던 조 전 장관이 서울시향 이사에 위촉되며 야당과 문화예술계의 반발이 거세다.

이날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선거법 위반 1심 선고를 앞둔 시점과 맞물려 서울시장 서울파트너스하우스 호화 공관 의혹 등을 두고도 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의회사무처 내부에서 불거지고 있는 정책지원관 고용불안 문제도 주된 쟁점거리다. 서울시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에 드러나고 있는 여러 문제 등도 집중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다음은 15일 뉴스핌TV 프로그램 상세 일정이다.

[오늘의 스팟Live(11월 15일)]

◇ 09:30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 09:50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대전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

◇ 10:00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 10:00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

◇ 14:30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이재명 민주당 대표 1심 선고

[오늘의 KYD(11월 15일)]

◇ 15:00 AI 피팅룸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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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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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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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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