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뉴트리 '에버콜라겐', 에스더버니 캐릭터 콜라보 2종 기획세트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가 MZ세대를 겨냥한 콜라보 에디션 제품을 선보인다.

뉴트리는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에버콜라겐'과 글로벌 캐릭터 '에스더버니'의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기획세트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콜라겐 시장 1위 브랜드인 '에버콜라겐'은 출시 10주년을 맞아, 콜라보 에디션을 통해 신규 고객층인 MZ세대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에버콜라겐은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출시 등 다양한 이미지 변화를 통해 브랜드 신규 유입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에 에버콜라겐이 협업한 캐릭터 '에스더버니'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덴티티를 가진 캐릭터로, "Love yourself"를 추구하는 MZ 소비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트리 '에버콜라겐X에스더버니 콜라보 에디션'. [사진=뉴트리]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과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핏' 등 이너뷰티 핵심 성분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에 '비오틴'이 배합된 일명 '피부 건강 기초템'으로 잘 알려진 에버콜라겐 2종 제품과 함께 출시된다.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은 정제형으로 콜라겐, 비오틴 뿐만 아니라 셀렌, 비타민C, 비타민D 등 피부 관리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성분과 부원료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성분까지 배합되어 피부 기초 건강을 위해 꼼꼼하게 설계된 이너뷰티 올인원 제품이다. 이와 함께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핏'은 분말형으로 콜라겐의 특유의 비린 맛 없이 상큼한 맛으로 간편하게 콜라겐, 비오틴 보충이 가능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번 한정 기획 세트는 고객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기 위해 에스더버니 캐릭터가 돋보이는 핑크색 패키지는 물론, DIY로 개성을 추구하는 MZ세대 트렌드를 반영한 '에스더버니 DIY 키링 파우치 SET'를 추가로 제공한다.

뉴트리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건강하고 당당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하는 대표 아이콘인 에버콜라겐과 에스더버니가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여성들이 이번 콜라보 제품 경험을 통해 에버콜라겐과 함께하는 꾸준한 콜라겐 습관과 속부터 채워주는 일상 속 피부 관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에버콜라겐 에스더버니 콜라보 한정판 기획세트는 '올영픽'에 선정되어 11월 한 달 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최대 5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에버콜라겐'의 주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식약처로부터 피부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뉴트리 독자 원료다. 피부 세포와 동일한 분자 구조인 GPH(Gly-Pro-Hyp) 트리펩타이드 구조로 체내 흡수율이 우수하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000mg 섭취 시 피부보습, 주름 깊이, 피부탄력, 피부각질 등 11가지 피부 건강 개선을 확인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