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뉴트리, 신제품 '에버콜라겐 바이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아웃도어 활동 트렌드 반영해 워터믹스 콜라겐 선보여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라인업 확장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뉴트리가 신제품 '에버콜라겐 바이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달 식물성 오메가3∙루피니빈 등 신제품을 선보인 바 있는 뉴트리는 이번 에버콜라겐 신규 라인업 출시로 건기식 분야 전통의 강자는 물론 국내 1등 콜라겐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테니스, 러닝,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의 열풍에 힘입어 건강 관리의 즐거움을 뜻하는 '헬시플레저(Healthy+Pleasure)'가 여전히 주요 소비 트렌드로 강세다. 이를 반영, 뉴트리는 야외 활동 중 발생하는 건조함과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에 지구력과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원료를 배합한 '에버콜라겐 바이탈'을 출시했다.

뉴트리 신제품 '에버콜라겐 바이탈'. [사진=뉴트리]

에버콜라겐 바이탈은 물에 타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워터믹스 제형으로, 트로피칼향 스포츠 음료 맛을 구현, 운동 중에도 맛있고, 시원하게 콜라겐 섭취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식약처 피부 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 받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회복과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기능성 원료 옥타코사놀이 첨가돼 장시간 운동 시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활력에 필요한 비타민 B군 4종과 비타민 C가 배합되어 야외 활동, 운동 중에 수분과 함께 섭취하기에 적합한 성분을 한 포에 담았다. 또한 야외 활동 중 땀으로 배출된 수분을 즉각적으로 보충할 수 있도록 포도당, 염화나트륨 등 꼼꼼하게 엄선한 4종의 부원료를 배합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뉴트리 관계자는 "부쩍 늘어난 야외 스포츠 붐으로, 야외에서도 즉각적인 피부 속 수분 보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기존 정제형∙분말형보다 먹기 간편한 워터믹스 제형으로 새롭게 '에버콜라겐 바이탈'을 출시했다"며 "에버콜라겐 바이탈을 비롯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TPO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버콜라겐은 뉴트리를 대표하는 제품군으로, 지난 1분기 기준 누적 매출액 9000억원을 돌파한 스테디셀러다. 신제품 '에버콜라겐 바이탈'은 공식몰인 '뉴트리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이날부터 구매할 수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