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재계·경영

속보

더보기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가족 초청 '2024 패밀리데이'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0월 26일·11월 2일 총 670여 명 초청 행사
신입직원 가족 초청 등 건전한 기업 문화 구축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은 지난 10월 26일과 11월 2일 경기 성남시 본사 '테크노플렉스'와 대전 유성구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그룹사 임직원 182개 가정, 총 67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024 한국앤컴퍼니그룹 패밀리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이 가족을 직접 초청해 회사를 소개함으로써 임직원의 긍정적인 소속감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패밀리 데이에 참여한 가족과의 유대감 강화를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은 지난 10월 26일과 11월 2일 경기 성남시 본사 '테크노플렉스'와 대전 유성구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2024 한국앤컴퍼니그룹 패밀리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한국앤컴퍼니]

올해 행사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혁신 가치를 담은 '테크노플렉스', '한국테크노돔' 등의 첨단 인프라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리'라는 가치를 기반으로 모두가 연결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Hankook)'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는 아시아 최대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시뮬레이터를 체험했다.

자녀들이 한국앤컴퍼니그룹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사내 커뮤니케이션 캐릭터 '이노(INNO)', '베이(VEI)', '션(SEAN)'을 활용한 에어벌룬, 오브제 등을 로비 및 체험 공간에 배치하고 사진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가족의 근무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모의 가족 회의, 페이스 페인팅, 가족사진 촬영, 키링 및 캘리그래피 가훈 만들기, 보물찾기 스탬프 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비롯해 타이어 제품 개발에 활용되는 다수의 R&D 시설을 개방했다.

3D 프린팅을 이용한 나만의 미니 타이어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회사의 첨단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패밀리 데이를 포함해 가족 초청 신입사원 환영회, 임직원 자녀 초청 과학캠프, 그룹 연수원 활용 휴양 시설 제공 등 다수의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적극적으로 지원 중이다.

올해 2월에 개최된 신입사원 환영 행사인 '2024 프로액티브 리더스 웰커밍 데이'에는 조현범 회장이 참석해 우수한 인재를 길러준 가족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이 외에도 '벽화 그리기',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등 임직원과 가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여러 사회 공헌 프로그램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적극적으로 이행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더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전한 기업 문화를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