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쿼드러플 역세권 , 분양 혜택 남다른 '지식산업센터' 등장

기사입력 : 2024년10월17일 12:25

최종수정 : 2024년10월17일 12:25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쿼드러플 입지에 이목집중
한시적 분양혜택 제공받을 경우 가격 부담 현저히 줄어들어… 선점 노려볼 만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업무공간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입지'다. 제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입지가 좋지 않으면, 업무공간으로서의 가치는 떨어진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입지는 곧 시간이라고 일컫는 것도 마찬가지다.

입지가 좋으면 장시간 출퇴근에 허비하는 시간을 줄이며, 업무의 질까지 높일 수 있다. 교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지하철역과 인접한 업무공간이 시장에서 꾸준히 높은 가치를 얻고 있는 것이 이 같은 이유다.

특히 하나의 단일 역세권보다도 2개의 노선이 오가는 더블 역세권이나 3개의 노선이 겹쳐진 트리플 역세권 혹은 이보다 더 우수한 쿼드러플 역세권 등 서로 다른 노선의 지하철을 고루 이용할 수 있도록 선택지가 많아진 역세권이라면, 가치는 그만큼 달라진다.

부동산 전문가는 "단일보다 더블, 트리플,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춘 곳이 극히 드문 만큼 업무공간의 가치 상승을 중시하는 이들이라면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의 단지를 선점하는 것이 좋다"라면서 "현재 시장에서 보기 드물게 신규 분양 중인 단지가 있는 만큼 이른 시일 내에 선점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이곳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투시도

DL건설이 시공하고, KT&G(케이티앤지)의 시행으로 공급되는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시장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확보한 곳으로 유명하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현재 운행 중인 지하철 1, 4호선 및 향후 GTX-C노선(예정)을 이용할 수 있는 금정역과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 예정)까지 이용이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예정) 입지에 들어선다.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해 수원역, 평택지제역, 평택역 등의 지역은 물론 가산디지털단지역, 구로역, 용산역, 서울역, 시청역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4호선 이용 시 안산역을 비롯해 정부과천청사역, 사당역, 충무로역 등 주요 경기, 서울권역으로 이동이 쉽다.

향후 GTX-C노선(예정)을 이용 시 금정역에서 양재, 삼성역 등 강남권으로의 이동도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C노선(예정)이 삼성역, 청량리역 등을 지나고 A노선(예정), B노선(예정) 환승역과 연계로 주요 업무지구 이동 시간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또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 예정) 이용 시 인덕원에서 동탄까지의 이동 시간도 크게 줄어드는 것은 물론 과천선, 월곶~판교선, 신분당선, SRT, GTX-A노선(예정) 등으로 환승할 수 있어 수도권 서남부 지역 간 이동도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더해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흥안대로, 경수대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과 가까워 서울은 물론 인접 지역인 수원, 의왕, 광명시 등으로의 이동도 수월한 교통의 요충지에 속해 있기도 하다.

주변으로는 지식산업센터들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어 업종 간 시너지 효과를 누리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주변에는 LS그룹 다수의 계열사를 비롯해 안양국제유통단지, 안양IT단지 등이 있고 평촌스마트스퀘어, 과천지식정보타운 등으로의 이동도 가능해 이들과 연계된 기업을 꾸리거나 기업, 종사자를 수요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규모로 형성된 주거타운이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를 둘러싸고 있어 직주근접까지 빠지지 않고 확보했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이렇듯 뛰어난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확보했지만, 부동산 규제와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으며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대부터 책정돼 있어 가격 부담마저 현저히 낮다.

현재 계약금 10% 중 5%를 자납하면 5% 계약금에 대해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며, 이후에는 계약축하금(5%)까지 제공한다. 수요자가 계약금 10%를 자력으로 낸다고 하더라도, 5% 계약축하금에 계약금이자지급(연 5%, 3년치 일시지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주시점에는 잔금공제(10%) 또는 임대수익보장 연5%(4년간)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는 계약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은 향후 시장상황과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도 주어진다. 그야말로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으로 업무공간을 마련하고, 투자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단지인 셈이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LS타워 건너편에 있는 호계 데시앙플렉스에서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인 분양홍보관을 방문해 자세한 상담도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강릉 옥계항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애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전날 두 기관은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으로부터 A선밖에 마약이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A 선박은 벌크선으로 3만2000톤이며, 승선원 외국인은 20명이다.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했다. [사진=관세청] 2025.04.02 100wins@newspim.com 두 기관은 합동 검색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가 길이 185미터(m)인 점과 검색 범위 등을 고려해 서울세관·동해해경청 마약 수사요원 90명 및 세관 마약탐지견 2팀 등 합동 검색팀을 구성했다. 검색팀은 2일 오전 6시 30분 옥계항에 긴급 출동해 A 선박이 입항한 직후 선박에 올라타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수색 중 검색팀은 선박 기관실 뒤편에서 밀실을 발견했고, 집중 수색 결과 개당 약 20킬로그램(kg) 전후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담긴 박스 수십 개를 발견했다. 검색팀이 간이시약으로 검사한 결과 코카인 의심 물질로 확인됐다. 정확한 중량은 하선 이후 정밀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고 마약 종류는 국가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확인할 예정이다. 앞으로 관세청과 해경청은 합동수사팀을 운영해 해당 선박의 선장 및 선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밀수 공모 여부와 적발된 마약의 출처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 국제 마약 밀매 조직과의 연관성도 고려해 미국 FBI와 HSI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100wins@newspim.com 2025-04-02 17:57
사진
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