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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5 경북방문의 해 선포식(14:00 더케이호텔 경주)
-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초대연 및 개회식(17:00 김해종합운동장)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뉴스핌DB]

▲홍준표 대구시장
- 환경공무직 체육대회(10:30 환경자원사업소 축구장)
- 정원박람회 개막식(11:30 하중도)
- 대구콘텐츠페어 개막식(14:00 엑스코)
▲김관영 전북지사
-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현장 점검(09:00 전북대학교)
-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18:00 김해 종합운동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전국체전 강원 선수단 격려(전국체전 경기장 일원)
-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18:00 김해종합운동장)
▲이장우 대전시장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랑의 빵' 온기나눔 기탁식(14:00 응접실)
- 제35회 서구민의 날(15:30 서구청구봉산홀)
- 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19:00 샘머리공원)
▲최민호 세종시장
- 제93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세종시의회 본회의장)
▲김태흠 충남지사
- 해외순방(이탈리아, 독일)
▲김영환 충북지사
- 남부권(보은, 옥천, 영동) 소방공무원 특강(10:20 옥천소방서)
-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체육대회(12:00 문의체육공원)
- 육거리종합시장 '일하는 밥퍼' 시범사업(15:30 육거리시장)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가톨릭박물관 특별기획전시 개막식(14:00 광주 가톨릭박물관)
- 제43회 화순 군민의날(16:00 화순파크골프장)
▲김영록 전남지사
- 재청 근무
▲박형준 부산시장
- 제2차 시민행복부산회의-노인 행복도시 부산 조성을 위한 HAHA365 프로젝트(10:00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교정 학생관 1층 대강당)
- 민선8기 시민배심원단 위촉식( 14:00 12층 소회의실1)
- 민주평화통일자문 제21기 부산지역회의(14:30 1층 대강당)
- 제13회 BFAA 국제아트페어 개막식(16:00 벡스코 제2전시장)
-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18:10 김해종합운동장)
▲박완수 경남지사
- 2024 문화다양성 축제 MAMF 개막식(14:00 창원)
-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18:10 김해)
▲김두겸 울산시장
- 노사민정 한마을 걷기대회 개회식(10:00 메인무대)
- 주민자치 동아리 경연대회(13:00 메인무대)
- 민속예술 경연대회(14:00 야외무대)
- 소림사 초청공연(19:00 문화예술회관)
- 공업축제 축하공연(20:40 메인무대)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제17회 파리패럴림픽 경기도 선수단 환영식(11:30 도담소)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4년 제주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 경진대회(11:00 표선생활체육관)
- 제주관광혁신 비상대책위원회 4차 회의(14:30 제주관광공사)
- 일본관서도민협회청년회 임원진 면담(16:00 집무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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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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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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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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