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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AI컴퍼니 비전 맞춰 홈페이지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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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스토리 지속 담아낼 것"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SK네트웍스가 인공지능(AI) 회사로의 성장 방향성을 담아 홈페이지 디자인을 새롭게 개편했다.

SK네트웍스는 회사의 미래 목표를 뚜렷이 나타내고,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고 26일 밝혔다.

SK네트웍스가 AI컴퍼니로의 성장 방향성을 담아 홈페이지 디자인을 새롭게 개편했다. [사진=SK네트웍스]

새로운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은 '혁신과 창조'를 상징하는 SK 퍼플 색상을 활용해 AI 등 미래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는 SK네트웍스의 포부를 담아냈다. 

또한 어두운 배경을 적용함으로써 시인성 및 몰입도를 강화했고, 모션 기능을 추가해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이와 더불어 실시간 주가 정보, 뉴스, SNS 등 회사 관련 최신 정보들도 제공한다.

SK네트웍스는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본사 및 여러 자회사의 사업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경영현황을 보다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고객을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SK렌터카 매각 절차를 마무리하고 SK스피드메이트 분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AI 회사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는 SK네트웍스는 재무 안정성을 갖춘 사업 지주사 형태로의 변화를 추진 중이다. 

또한 정기배당 증액과 중간배당 신설, 자사주 소각 등의 주주친화 정책을 적극 실천하며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AI컴퍼니를 지향하는 SK네트웍스의 비전과 의지를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충실히 담아내고자 노력했다"며 "이해관계자에게 회사를 소개하는 채널로써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고, SK네트웍스의 역동적인 도전과 성장을 생동감 있게 전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지속 업데이트해나가겠다"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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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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