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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이강인 83분' PSG, 랭스 원정서 1-1 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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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83분을 뛴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타드 랭스와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의 스타드 오귀스트 드로네에서 열린 2024~2025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5라운드 랭스와 원정경기에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해 후반 38분 미드필더 세니 마율루와 교체됐다.

[랭스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2일 열린 랭스와 리그앙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공을 다투고 있다. 2024.9.22 psoq1337@newspim.com

랭스와 1-1로 비긴 PSG는 개막후 4승1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PSG(승점 13)는 한 경기를 덜 치른 2, 3위 마르세유, AS 모나코(3승 1무·승점 10)를 제치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

PSG는 전반 9분 랭스의 일본 국가대표 이토 준야와 나카무라 게이토의 합작 플레이에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21분 이강인에게 절호의 기회가 왔다. 공격수 란단 콜로 무아니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꺾어준 컷백이 마침 골대 정면을 바라보고 있던 이강인에게 전달됐다. 이강인이 이를 논스톱 왼발 강슛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해 리그 3호골이 무산됐다.

후반 초중반까지도 만회 골이 나오지 않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후반 20분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를 투입하면서 이강인을 중앙 미드필더로 옮겼다. 오른 측면에서 수비 뒷공간을 공략한 뎀벨레는 투입 3분 만에 랭스의 골망을 흔들었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전반에만 팀 내에서 가장 많은 3개의 슛(유효슛 1)을 기록하고 2차례 키 패스(득점 기회로 이어지는 패스) 등을 선보인 이강인에게 7.01의 평점을 매겼다. '풋몹' 역시 비교적 준수한 평점 7.0을 부여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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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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