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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지역의료·필수의료 살아있는 나라 만드는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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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방문…근무자 격려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13일 "지역의료와 필수의료가 살아있는 나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 총리는 추석 연휴를 앞둔 이날 오후 충북 청주시 소재 충북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방문해 근무자들과 만나 "현장에서 격무를 감당하고 계신 구급대원들이 미안하고 고맙다. 우리 국민들은 전례 없는 의료공백 속에 최선을 다한 여러분을 오래 기억할 것이며 믿고 의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보라매병원을 방문해 김덕겸 보라매병원 진료부원장의 안내로 응급의료센터 내부를 둘러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4.06.14 yym58@newspim.com

한 총리는 이날 정남구 충북소방본부장으로부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현황 및 추석 연휴 특별대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정부는 이번 연휴를 '추석 연휴 비상응급 대응주간'으로 지정해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범정부가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의료기관·소방 간 사전협력을 통해 국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 연휴기간 중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지시했다.

한편, 한 총리는 지난 8월 15일 응급 이송 중 구급차 내 응급분만을 시행해 귀중한 생명을 태어나게 한 충북 진천소방서 구조구급대원들과의 영상통화를 실시했다.

한 총리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의료 지도를 받아 적절한 응급처치를 해주어 국민들의 귀감이 된 수범사례"라며 "소중한 생명을 구해주신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하고 있으며,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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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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