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하이네켄 X 아이즈매거진 콜라보…하이네켄 히든 스타 파티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하이네켄, 맛의 비밀 A 효모™를 테마로 한 히든 스타 파티 성황리에 종료
하이네켄, 주류 브랜드 최초로 웹 매거진 아이즈매거진과 협업, 특별한 이벤트 개최
파티 양일 내내 식지 않은 뜨거운 열기 속에 2024 크리덴셜 캠페인의 피날레 장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지난 9월 11일과 12일,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은 웹 매거진 아이즈매거진(eyesmag)과 함께 '히든 스타 파티(Hidden St_r Part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파티는 양일간 트렌드를 선도하는 영향력 있는 인사들과 게릴라 이벤트를 통해 모집된 소비자들이 참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행사는 하이네켄의 독자적인 A효모™(A-Yeast™)가 완성한 상쾌한 첫 모금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2024 크리덴셜 캠페인(2024 Credentials Campaign)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2024 크리덴셜 캠페인과 히든 스타 파티는 변함없이 하이네켄의 라거 맛을 지켜온 독자적인 성분이자 맛의 DNA, A효모를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A효모는 하이네켄의 맥주가 탄생하는 과정에서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양조 과정에서 사라지는 미지의 요소로 '숨겨진 주역'이라 불린다. 하이네켄은 이러한 보이지 않는 비밀을 '히든 스타'라는 테마로 풀어내어, A효모를 찾아가는 여정을 재미있고 위트 있게 표현했다.

파티는 A효모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벤트의 시작인 초록빛의 터널을 지나 'Touch A-Yeast' 존에서는 자연에서 온 하이네켄의 재료들과 A효모가 만나 진짜 맥주가 되는 순간을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통해 경험할 수 있었으며, 'Catch A-Yeast' 볼풀(Ball Pool) 공간에서는 UV 라이트를 사용해 보이지 않는 A효모 공을 찾는 박진감 넘치는 게임이 진행되었다. 이후에는 하이네켄의 상쾌한 첫 모금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파티가 이어졌다.

하이네켄 첫 모금 바에서는 하이네켄 오리지널, 실버, 0.0(논알콜) 3종과 하이네켄 맥주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비어 칵테일이 제공되어 참석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켰다. 또한, 스타 서브(Star Serve) 존에서는 참석자들이 직접 맥주를 따르는 경험을 통해 하이네켄을 가장 맛있게 즐기는 법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되었다. 테라스에서는 슬롬, 그루비룸 등 트렌디한 DJ들의 음악이 울려 퍼지며, 늦은 밤까지 파티의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히든 스타 파티는 양일간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참석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행사장은 내내 가득 차며 열기로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크리덴셜 캠페인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하이네켄코리아 마케팅 디렉터 박지원 전무는 "6월부터 3개월 간 긴 여정으로 이어진 이번 2024 크리덴셜 캠페인은 주류박람회,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미디어 협업 및 히든 스타 파티까지 다양한 접점을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하이네켄의 프리미엄한 맛의 퀄리티를 확증시켜주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하이네켄의 A효모로 완성된 상쾌한 첫 모금을 통해,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