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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축제 27일 개막...열흘간 즐길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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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이 함께 즐기는 '꿈잼 한마당'
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서 개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의 대표 축제인 2024 청원생명축제가 오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청주시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도농이 함께 그린(Green) 꿀잼 한마당'을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원생명축제 포스터. [사진 = 청주시] 2024.09.09 baek3413@newspim.com

청원생명축제는 2008년 첫선을 보인 이래, 청원생명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특별 판매장과 품질 좋은 농특산물 70종 200품목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통해 매년 많은 방문객과 판매액을 기록해왔다.

올해로 14회를 맞아 한층 강화된 서비스의 셀프식당, 지역 상생 먹거리 팝업존, 형형색색의 푸드트럭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인기 트로트 가수 박지현을 비롯한 다양한 가수들이 참여하며, 싱어게인 콘서트, 낙화놀이 행사, EDM 페스티벌 등 열흘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청주시 통합 10주년을 기념해 KBS전국노래자랑 청주시 편을 7년 만에 유치하고 '청원-청주 일심동체 줄다리기' 프로그램도 다시 열린다.

이와 함께 고구마 수확체험과 작두콩 체험, 생명농업관, 벼 전시관, 전통 농요 공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린다. 마련되어 있다.

농산물 무게 맞추기 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축제 입장권은 5000원으로 행사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임신부, 다자녀 동반 가족 등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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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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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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