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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비미디어컴퍼니와 콘텐츠 플랫폼 '에이 퍼스펙티브'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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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 리더 조명한 콘텐츠 매주 발행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폴스타(Polestar)는 매거진 B와 F 등 아이코닉한 매거진을 선보여 온 비미디어컴퍼니와 협력해 '에이 퍼스펙티브(A PERSPECTIVE)'를 창간했다고 3일 밝혔다.   

폴스타(Polestar)는 매거진 B와 F 등 아이코닉한 매거진을 선보여 온 비미디어컴퍼니와 협력해 '에이 퍼스펙티브(A PERSPECTIVE)'를 창간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폴스타] 2024.09.03 beans@newspim.com

에이 퍼스펙티브는 자신만의 심미안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리더와 그들의 일, 삶, 그리고 쉼에 관한 고유한 관점을 담아내는 인터뷰 기반의 콘텐츠 플랫폼이다. 에이 퍼스펙티브의 에이(A)는 한 사람의 고유한 삶(A Person)과 그 사람의 태도(Attitude), 그리고 완결함을 만들어가는 미의식(Aesthetic)이라는 키워드를 의미한다.

에이 퍼스펙티브는 매주 한 인물을 조명한 콘텐츠를 발행할 계획이며, 콘텐츠는 ▲WORK & LIFE: 일과 삶에 대한 관점과 노하우, ▲REST & TASTE: 개인의 취향과 일상에서의 휴식, ▲AESTHETIC: 삶 속에서 미적 가치를 발견하는 방법과 태도 등 두 세 파트로 구성된다.

창간 첫 인터뷰이는 총 네 명으로 ▲원밀리언댄스컴퍼니의 CEO이자 K팝 댄서 리아킴 ▲패션 매거진 벨보이 편집장으로 활동 중인 패션 크리에이터 박태일 ▲노무라 공예사 산하 크리에이터 팀 넘버텐의 수석 디자이너 아오노게이타 ▲위스키 칼럼니스트이자 문화 플랫폼 보연정을 운영하는 정보연이 선정됐다. 네 명 모두 각자 분야는 다르지만 자신만의 심미안과 고유의 관점으로 시대를 이끌어 나간 인물들이다.

창간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오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사운즈 한남에서 창간 기념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며, 폴스타와 매거진 B의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굿즈도 판매한다. 10일에는 매거진 B의 김명수 대표와 장윤성 에디터, 그리고 WGNB의 백종환 소장이 관점을 주제로 창간 기념 토크쇼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유은 폴스타코리아 마케팅 총괄은 "시대의 감각을 대변하는 각 분야의 리더 및 크리에이터들의 관점을 공유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디자인 주도의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와, 오랫동안 브랜드와 브랜드를 만들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온 비미디어컴퍼니의 협업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 퍼스펙티브의 기사 전문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월 둘째 주부터 매주 목요일 한 명의 크리에이터를 조명한 디지털 콘텐츠를 공개하며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할 계획이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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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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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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