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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교장·교감·교육전문직 등 478명 정기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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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자 실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서울시교육청은 9월 1일 자로 교장·교감·교육전문직원 등 총 478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유아 13명, 초등 250명, 중등 206명, 특수 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서울시교육청사. [사진=뉴스핌 DB]

서울시교육청은 교원 인사의 경우 학교의 교육 여건과 인사 대상자의 거주지 및 경력, 연령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또 전임자의 재임 기간이 짧은 학교에는 가급적 정년 잔여기간이 긴 교원을 배치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전문직원은 다양한 의견을 조화롭게 반영하며 서울교육 정책 추진에 뚜렷한 교육적 성과를 낸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임용했다"고 말했다.

 

[유아 교육전문직원]

◇ 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서울특별시교육청 유아교육과장 오경미

[초등 교육전문직원]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서울특별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조현석 ▲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정환용 ▲ 서울특별시교육청융합과학교육원 기획운영부장 양은희 ▲ 서을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김종범 ▲ 서을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 초등교원연수부장 오시영

◇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 글로벌문화·언어체험교육원 분원장 박중재 ▲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강일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한미라 ▲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 원장 이미경 ▲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 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이동섭 ▲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병노 ▲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서정석 ▲ 서울특별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대준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서울특별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생태·환경교육 장학관 윤소야 ▲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조대진 ▲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장 권희은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장 최영태

[중등 교육전문직원]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삼구

◇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 최도규 ▲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소영 ▲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장 조영주 ▲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이주희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이상수 ▲ 서울특별시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 정진권 ▲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남정란 ▲ 서울특별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정순미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서울특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중등교육과정 장학관 박상정 ▲ 서울특별시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생활교육 장학관 이주석 ▲ 서울특별시교육청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세계시민·다문화교육 장학관 홍승균 ▲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직업교육 장학관 정종호 ▲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 장학관 장영란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 교육연구관 곽은영 ▲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조정훈 ▲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이은하 ▲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정화

[특수 교육전문직원]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교육과장 최철호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교육과 특수교육과정 장학관 이재섭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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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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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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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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