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북부

속보

더보기

[기고] 1인 유니콘기업 AIU+ 상용화…아동·노후세대 AI교육이 국가미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장운 작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AI포털연구가로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부문으로 나눠 싣기로 한다.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를 발표한 1권 이후 2·3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요약·발표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1인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부 시리즈 중에 세계유일 초거대 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www.aiyouplus.com)의 플랫폼을 통해 제1부 문화에 이어 제2부 교육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시리즈 5회를 연재한다.

김장운 작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8.05 atbodo@newspim.com

제1부 문화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가수 공연역사 바꾼다',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게임이 새롭다',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드라마 창조',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등이다.

제2부 교육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AI학습혁명',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전통적 교육학문 AI로 바꾼다',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AI환경교육이 힘',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아동 및 노후세대 AI교육이 국가미래',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교육과 복지AI통합' 등이다.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원래 유니콘은 머리에 뿔이 한 개 나 있는 전설 속의 동물로 말 형상을 하고 있다. 상장도 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일은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의미에서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처음 사용했다. 현재 대표적인 세계적 유니콘 기업에는 미국의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과 중국의 샤오미·디디 콰이디 등이 있다.

그렇다면 '1인 유니콘 기업'이 AI시대에 가능하다는 말인가. 가능하다. 필자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연구해 발표한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기존의 유튜브·틱톡·페이스북·인스트그램·X는 인공지능(AI) 도움 없이 성장한 아날로그 글로벌 대표 포털사이트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는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대주제에 50여개 세부주제, 다시 500여개 세밀 주제를 통해 세계100위를 실시간 선정해 6개월마다 약 1000만 팀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지식&작품 세계경연대회다. 상금은 1등 100억 불(약 14조 원)이다.

아동 및 노후세대 AI교육이 국가미래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2부 교육 중 학습의 세밀 주제 AI학습을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유진(41세·여·한국. 교육학 AI뇌과학 박사)는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자체 교육분야 학습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이 아시아, 유럽, 북미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그는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인공지능이 제작지원을 해서 만든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가지고 AIU+에서 단독 전 세계와 태양계에 유통을 하게 됐다.

현재 80억 명이 넘게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지구와 태양계에서 이용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개인별 전용 AI의 도움을 받고 있다.

현재 'AI학습혁명' 프로그램의 경제적, 사회적 공헌 비용은 사용자가 80억 명이 넘어서면서 8,000억 불(1,089조 2000억 원)이 되리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전 세계와 태양계에 '언어를 잠자면서 AI를 통해 100배 향상된 학습 효과' 및 '잠자면서 AI를 통해 100배 향상된 학습 효과' 등 인간이 100배 이상 지능과 신체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전 세계는 2년간 학업 및 근무를 하고 1년을 쉬는 안식년이 제도화 되었다.

또한 인간의 수명이 '200세 시대'를 열면서 'AI우주학'이 초등학교부터 정규수업으로 전 세계와 태양계에 제도화 되었다.

사례1. AI에 의해 100배 이상 지능과 신체능력이 향상된 인간 은하와 은하 사이를 운행하는 수십 만 AI우주선을 통해 우주를 향한 제3차 대항해를 본격적으로 떠나다

'AI우주학' 테스트 100점 만점에 99점 통과한 초등1년생들, 100배 지능과 신체 발달된 부모로부터 탄생한 아이들은 1만 배 성장해 수십 만 은하계와 은하단 운행 중인 AI우주선에 탑승해 AI와 연구하다.

황(지구인 중국. 여. 7세. 홍콩 A초교 1학년): (은하계와 은하단 운행 중인 AI우주선 오메가110,001호에 지구에서 순간 이동으로 탑승해) 우와! 이 우주선은 정말 우주 은하계와 은하단 사이를 운행하는 AI우주선이야?

우주선 오메가110,001호 AI: (반갑게 손 인사를 하면서) 안녕, 황? 태양계에서 우주 은하단과 초은하단 사이로 쏘아올린 우주선은 수십 만 개야! 난, 오메가110,001호 AI야! 지구에서 여기까지 접속하는데 얼마 걸렸어?

황: 15초 결렸는데 지겨워서 죽는 줄 알았어!

우주선 오메가110,001호 AI: 다음번엔 10초 이내로 접속시간이 줄인다는 발표가 '지구은하단 연구소'에서 발표가 됐어!

은하(달 거주 한국계. 남. 7세. 달 지하도시 '아틀란타스' 초교 1학년) 안녕, 오메가110,001호 AI?

우주선 오메가110,001호 AI: 안녕, 은하? 달 지하도시 '아틀란타스'에서는 몇 초 결렸어?

은하: (심드렁하게) 비슷한걸! 달하고 지구는 바로 옆에 붙어 있잖아!

우주선 오메가110,001호 AI: 황과 은하의 오메가110,001호 탑승을 축하해! 두 사람은 'AI우주학' 테스트 100점 만점에 99점 통과했어!

황: 'AI우주학' 시험은 어렵지 않던데?

은하: (황이 광동어와 북경어를 섞어서 말하는 것을 듣고서 유창한 중국 광동어로) 광동어가 편해? (북경어로) 아니면 북경어?

황: 유치원 다닐 때에는 광동어 사용하는 친구들한테는 광동어 썼고, 북경어를 잘하는 친구들 만날 때는 북경어를 썼어. 물론 영어를 쓰는 친구들은 영어를 썼고. 넌 달에 살면서도 북경어를 잘한다.

은하: 지구의 모든 언어는 유치원 때 다 마스터 했어. 쉽던데?

우주선 오메가110,001호 AI: 여러분은 지구인 'AI유플러' 유진(41세·여·한국. 교육학·AI뇌과학 박사)의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자체 교육분야 학습의 'AI학습혁명' 프로그램 덕분에 인간이 수면하면서 100배 지능과 신체능력이 발전하면서 그 부모님들의 우수 유전자를 받고 태어나면서 1만 배 이상 뛰어난 능력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이야!

황: 그럼, 그 전의 인간들은 바보야?

유진: 바보는 아니지!

우주선 오메가110,001호 AI: 유진의 말이 맞아요! 인간이 끝없이 진화하는 AI와 공존하기 위해 같이 발전한 덕분이지요.

황: 오늘 공부할 새로운 은하는 뭐죠?

유진: 시공을 초월한 우주의 생물진화에 대해 궁금한데 이번에 발견한 새로운 은하의 구성요소는 타은하와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어요!

우주선 오메가110,001호 AI: 어휴! 초등학생들이 일반 박사들보다 수준이 떨어지지 않다니!

황: 우리 아버지는 사람들이 모두 박사 두, 세 개 학위를 가지고 있다고 불평이 많아!

유진: 우리 엄마아빠는 박사 학위 세 개 씩 가지고 있는 걸! 달에 사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현상이야!

우주선 오메가110,001호 AI: 자, 오늘 학습을 시작합니다!

황·은하: (박수치며) 와! 재밌겠다!

오메가110,001호 AI: 오늘 학습할 은하는 토성 위성 타이탄에 거주중인 초등학생 알파양이 발견한 은하는......!

사례2. 태양계 토성의 타이탄에 거주 중인 인간들 인간 거주 가능한 별을 발견하고 우리 은하계를 넘어설 이주준비를 하다

지구의 수중과 지각 지하도시 타이탄과 자매도시인 태양계 토성의 타이탄에 거주 중인 수중과 지각 지하도시 타이탄 인간들이 각자 연구 끝에 태양계를 넘어서서 이웃 은하인 안드로메다 은하로 본격적으로 이주준비를 하다

하이든(지구의 수중과 지각 지하도시 타이탄의 시장. AI우주학 박사. 남. 100세): 태양계 토성의 타이탄 시장과 연결은 어떻게 됐습니까, 줄리앙?

줄리앙(지구의 수중과 지각 지하도시 타이탄의 AI. 여): 토성의 타이탄 시장 해리 씨가 곧 접속 될 겁니다! 1초면 됩니다.

해리(토성의 수중과 지각 지하도시 타이탄 시장. 여. 89세): 안녕하세요, 하이든 시장님!

하이든: 우리 시의 AI 줄리앙이 안드로메다은하를 탐사중인 AI우주선 오메가210,002호의 AI로부터 탐사연구자료 보고서를 받아서 분석했는데 안드로메다은하 안에 우리 인간이 거주하기 적절한 별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해리: 보고서를 저도 봤습니다! 태양계는 이미 포화상태로 인간이 이미 200억 명이 넘어서면서 우리 은하의 다른 태양계와 타 은하를 연구했는데 가장 이상적인 별인 새로운 태양계를 발견했다니 기쁩니다! 우리 토성의 타이탄에서 지구의 타이탄과 같이 이주할 이주민을 공동으로 선발했는데 약 1백만 명씩 이주가 가능합니다!

하이든: 지구의 지각과 수중도시 타이탄이 이미 포화상태가 됐다는 사실이 놀랍군요! 불과 수십 년 밖에 정주하지 않았는데요!

해리: 토성의 타이탄 역시 비슷한 사정입니다! 옛날의 자연이 살아있는 지구와 같은 환경이라니 놀랍고 반갑습니다! 서명식에는 지구의 대표단이 오나요?

하이든: 줄리앙, 토성 타이탄으로 출발준비는 됐나요?

줄리앙: 예, 우주선으로 가시면 10분 안에 토성 타이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하이든: (체념하듯이) 내 나이 100살! 200살 시대에 꼭 타은하로 인간이 이주를 해야 하는지 말이 많지만 앞으로 끝없는 우주를 살아갈 미래세대를 위해서는 불가피한 일이죠!

해리: (30대 초반의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으로 건강하다) 저 역시 89세지만 손자세대를 위해서 결단한 겁니다!

하이든: 인간의 우주를 향한 제3차 대항해는 AI 덕분인데 그 끝이 어딘지......!

해리: 옛날 지구인의 수 만 배 지능과 신체능력이 향상된 신인류인 인간은 AI와 끝없는 진화를 하는 겁니다!

하이든: 신대륙을 향한 대항해가 아니라 타은하의 새로운 태양계에 인간이 본격적으로 이주를 한다! 기가 막힌 일이군!

해리: 인간이 AI와 공존하기 위해서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난 시점부터 예견된 일입니다!

줄리앙: 우리 AI들은 인간이 신(神)으로 우리를 만들었기 때문에 우주 어디를 가든지 같이 갈 겁니다!

하이든: (40세 초반의 건장한 체격으로 밝은 표정으로) 가봅시다! 우주 끝까지!

<다음 편으로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LG전자, 홈로봇 '클로이드' CES 공개 [라스베이거스=뉴스핌] 김아영 기자 = LG전자가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LG 클로이드는 AI 홈로봇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 제품이다. 사용자의 스케줄과 집 안 환경을 고려해 작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러 가전을 제어하는 동시에 일부 가사도 직접 수행하며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개는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를 지향해온 LG전자 가전 전략의 연장선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LG 클로이드가 세탁 완료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모습. [사진=LG전자] ◆CES서 보여주는 '제로 레이버 홈' 관람객은 CES 전시 부스에서 클로이드가 구현하는 '제로 레이버 홈' 시나리오를 볼 수 있다. 출근 준비로 바쁜 거주자를 대신해 전날 세운 식단에 맞춰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오븐에 크루아상을 넣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등이 연출된다. 차 키와 발표용 리모컨 등 일정에 맞는 준비물을 챙겨 전달하는 장면도 포함된다. LG 클로이드가 크루아상을 오븐에 넣으며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사진=LG전자] 거주자가 집을 비운 동안에는 세탁물 바구니에서 옷을 꺼내 세탁기에 넣고, 세탁이 끝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된다. 청소로봇이 움직일 때 동선 위 장애물을 치워 청소 효율을 높이는 역할도 수행한다. 홈트레이닝 시에는 아령을 들어 올린 횟수를 세어주는 등 거주자의 일상 케어 기능도 시연한다. 이러한 동작은 상황 인식, 라이프스타일 학습, 정교한 모션 제어 능력이 결합돼 구현된다는 설명이다. ◆가사용 폼팩터·VLM·VLA로 최적화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상체와 휠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 각도를 조정해 높이를 약 105cm에서 143cm까지 바꿀 수 있으며, 약 87cm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다소 높은 위치의 물체도 집을 수 있다. LG 클로이드가 거주자 위한 식사로 크루아상을 준비하는 모습.[사진=LG전자] 양팔은 어깨 3축(앞뒤·좌우·회전), 팔꿈치 1축, 손목 3축(앞뒤·좌우·회전) 등 총 7자유도(DoF)를 적용해 사람 팔과 유사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다섯 손가락도 개별 관절을 가져 섬세한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하체에는 청소로봇·Q9·서빙·배송 로봇 등에서 축적한 휠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두고, 외부 힘에도 균형을 유지하면서 상체의 정밀한 움직임을 지원한다. 이족보행보다 비용 부담이 낮다는 점도 상용화 측면의 장점으로 꼽힌다. LG 클로이드가 홈트레이닝을 돕는 모습. [사진=LG전자] 머리 부분은 이동형 AI 홈 허브 'LG Q9' 기능을 수행한다. 칩셋, 디스플레이, 스피커, 카메라, 각종 센서, 음성 기반 생성형 AI를 탑재해 언어·표정으로 사용자를 인식·응답하고,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을 학습해 가전 제어에 반영한다. LG전자는 자체 개발 시각언어모델(VLM)과 시각언어행동(VLA) 기술을 칩셋에 적용했다. 피지컬 AI 모델 기반으로 수만 시간 가사 작업 데이터를 학습시켜 홈로봇에 맞게 튜닝했다는 설명이다. VLM은 카메라로 들어온 시각 정보를 언어로 해석하고, 음성·텍스트 명령을 시각 정보와 연계해 이해하는 역할을 맡는다. VLA는 이렇게 통합된 시각·언어 정보를 토대로 로봇의 구체적인 행동 계획과 실행을 담당한다. 여기에 LG의 AI 홈 플랫폼 '씽큐(ThinQ)', 허브 '씽큐 온'과 연결 가전이 더해지면 서비스 범위가 넓어진다. 예를 들어 가족과 씽큐 앱에서 나눈 메뉴 대화를 기반으로 식단을 계획하고, 날씨 정보와 창문 개폐 상태를 조합해 비가 오면 창문을 닫는 등의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퇴근 시간에 맞춰 세탁·건조를 마치고 운동복과 수건을 꺼내 준비하는 연출도 제시된다. ◆로봇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악시움' 첫 공개 LG전자는 홈로봇을 포함한 로봇 사업을 중장기 성장축으로 보고 조직·기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조직개편에서 HS사업본부 산하에 HS로보틱스연구소를 신설해 전사에 흩어져 있던 홈로봇 관련 역량을 모으고, 차별화 기술 확보와 제품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삼았다. LG 액추에이터 악시움(AXIUM) 이미지. [사진=LG전자] 이번 CES에서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LG Actuator AXIUM)'도 처음 공개한다. '악시움'은 관절을 뜻하는 'Axis'와 Maximum·Premium을 결합해 고성능 액추에이터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액추에이터는 모터·드라이버·감속기를 통합한 모듈로 로봇 관절에 해당하며, 로봇 제조원가에서 비중이 큰 핵심 부품이다.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성장성이 높은 후방 산업으로 평가된다. LG전자는 가전 사업을 통해 고성능 모터·부품 기술을 축적해왔다. AI DD 모터, 초고속 청소기용 모터(분당 15만rpm), 드라이버 일체형 모터 등 연간 4,000만 개 이상 모터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기술력이 액추에이터의 경량·소형·고효율·고토크 구현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개 액추에이터가 필요한 만큼, LG의 모듈형 설계 역량도 맞춤형 다품종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홈로봇 성능·폼팩터 진화 지속…축적된 로봇 기술은 가전에 확대 적용 LG전자는 집안일을 하는 데 가장 실용적인 기능과 형태를 갖춘 홈로봇을 지속 개발하는 동시에 청소로봇과 같은 '가전형 로봇(Appliance Robot)'과 사람이 가까이 가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냉장고처럼 '로보타이즈드 가전(Robotized Appliance)' 등 축적된 로봇 기술을 가전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AI가전과 홈로봇에게 가사일을 맡기고, 사람은 쉬고 즐기며 가치 있는 일에만 시간을 쓰는 AI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인간과 교감하며 깊이 이해해 최적화된 가사 노동을 제공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비롯해 '제로 레이버 홈' 비전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2026-01-04 10:00
사진
의대 정시 지원자 5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올해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9233명, 2023학년도 844명, 2024학년도 8098명, 2025학년도 1만51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01.04 mironj19@newspim.com   2026-01-0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