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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구, 온 가족이 함께 하는 '푸딩 패밀리 침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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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구 패밀리 침대 세 번째 시리즈 '푸딩 패밀리 침대' 출시
아이 성장에 따라 높이와 가드 조합이 자유로운 패밀리 맞춤형 침대
22일 네이버 신상위크 이벤트 진행 및 오후 8시 라이브 예정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오하임앤컴퍼니가 운영하는 '레이디가구'가 패밀리 침대의 세 번째 시리즈인 '푸딩 패밀리 침대'를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이디가구

코쿤 패밀리 침대, 레브 패밀리 침대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푸딩 패밀리 침대'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가드를 조합할 수 있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패밀리 맞춤형 침대다. 

'푸딩 패밀리 침대'는 20cm 길이의 원목 다릿발을 더하거나 뺄 수 있어 필요에 따라 저상형과 지상형 중 원하는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고, 두 개의 침대를 붙여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거나 독립 수면을 시작하는 아이를 위해 개별 베드로 사용하는 등 상황에 맞춰 유동적인 형태로 구성이 가능하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높은 안전성을 동시에 잡은 것 또한 큰 장점이다. 모든 모서리에 동글동글한 라운드 형태를 적용하여 귀엽고 아늑한 형태이면서 안전성을 더했고 81cm 높이로 제작된 가드는 소파에 들어가는 고밀도 폼으로 가득 채워져 아이가 부딪혀도 아프지 않게 제작되었다.

가드와 베드의 연결 부위는 2중 체결 가드 브라켓으로 제작되어 아이가 잡거나 기대도 튼튼하게 버텨낼 수 있다. 

유럽 친환경 인증 제도인 오코텍스(OEKO-TEX)를 인증받았으며 인체 유해 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납, 카드뮴 등의 불검출과 겉모양, 날카로운 모서리 등의 안전 인증과 어린이용 가구 시험을 모두 통과했다.

이지클린 기능성 원단으로 이물질이 묻어도 걱정이 없고, 유해 물질 방출이 적은 E0 등급의 자재를 사용하여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네이버 신상위크가 진행되며 런칭을 기념해 크고 풍성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레이디가구 네이버 스토어 알림 받기를 설정하면 5% 쿠폰을 제공하고, 구매 제품에 따른 상품권 및 기프트를 증정한다.

푸딩 데이베드 구매 시 상품권 3만 원권을, 풀세트 특가 옵션 구매 시 방수 커버 증정에 더해 수유등과 곰돌이 선반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푸딩 패밀리 침대의 경우 상품권 3만 원과 수유등을, 풀세트 특가옵션은 상품권 3만 원권, 수유등, 곰돌이 선반을 모두 증정하며 푸딩 시리즈의 제품 구매 후 포토리뷰를 작성하는 사람에게는 상품권 5만 원권을 수여한다.

특히, 22일 오후 8시부터 90분간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의 경우 기존 신상위크 혜택에 더하여 할인 쿠폰과 상품권 등 추가적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매인증 5명을 추첨하여 상품권 2만 원권 증정, 방송 중 활발한 소통을 진행하는 '소통왕' 5명을 선정하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레이디가구 관계자는 "원하는 조합으로 실용적인 구성이 가능한 '푸딩 패밀리 침대'가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침실을 만들어주길 바란다."며 "이번 신상위크 이벤트와 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함께 만나 보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푸딩 패밀리 침대'는 22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신상위크 이벤트를 통해 단독 선런칭하며, 곧이어 레이디가구 온라인 공식몰, 오늘의집을 비롯한 쇼핑몰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신상위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쇼핑에서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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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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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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