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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7월19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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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오가노이드 사이언스 방문 (09:00)
- 카카오 테크부트 캠프 방문 (10:30)

김관영 전북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 외부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 공무 국외 출장(미국)
▲김태흠 충남지사
- 경제부총리 면담(16:00 정부서울청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 도민속으로 '정치망 어업체험'(03:30 속초 대포항)
▲강기정 광주시장
- 확대간부회의(10:30 중회의실)
- 제326임시회 폐회(14:00 시의회 본회의장)
- 광주비엔날레 서포터즈 발대식(15:30 광주교통연수원)
▲김영록 전남지사
- 2024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시상식(10:30 왕인실)
- 무안 원동~청룡간 지방도 확포장공사 개통식(14:00 무안 임성리)
▲김영환 충북지사
- '문화의 바다 공간' 관련 예술단체 간담회(11:00 여는마당)
- 도의회 의장‧상임위원장단 오찬 간담회(12:00 구내식당)
- 충북 첨단재생의료 활성화 포럼(14:00 오송C&V센터)
- 청주국제현대미술전 개막식(17:15 쉐마미술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4년도 하반기 5급이하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09:30 화백당)
- 공로패 수여식(10:00 접견실)
- 대구한의대학교 2024년 글로컬대학추진 업무협약식(10:30 사림실)
- K-전통의학 실크로드 프로젝트 중소기업지원 업무협약식(11:00 호국실)
-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11:30 접견실)
-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15:30 접견실)
- 호우 피해 구호물품 전달식;미조리장갑(주)(16:00 접견실)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취임식(10:30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 해양수산부 제10차 OOC 성공 개최 업무협약(14:00 아스티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 연가
▲김두겸 울산시장
- 제12회 울산국제목판화 페스티벌 개막식(16:00 문화예술회관)
- 조선해양축제 개막식(19:30 일산해수욕장)
▲유정복 인천시장
- 상상플랫폼 개관식 (18:30)
▲오영훈 제주도지사
- 외식업분야 '제주와의 약속' 실천 한마음결기대회(10:00 제주웰컴대회)
-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추진 관련 도-도의회 공동대응 협의회(13:20 도의회)
- 제4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4:00)
- 민생투어 대천고팡 현창 방문(16:30 대천동주민센터)
- 2024 한·중 미래발전 제주-산둥 교류주간(17:20 제주신화월드)
▲김동연 경기도지사
- 기우회(08:30 수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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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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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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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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