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청라 '푸르지오 스타셀라49' 공급 소식에 수요자 이목 집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청라국제도시 공급 부족, 노후화에 신규 분양 단지 기대감 커져
호실당 1.9대 주차공간, 세대창고 제공 등 아파트 뛰어 넘는 상품성 돋보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청라국제도시에 '푸르지오 스타셀라49'의 공급이 예정되면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랜만에 공급되는 대형 주거형 오피스텔인데다가 입지와 상품성이 우수하고, 미래가치까지 높아서다.

부동산114 Reps 자료에 따르면 청라국제도시에는 그동안 1Room형 55.9%와 1.5Room형 28.8% 등 소형 위주의 공급이 이뤄져 왔다. 그 결과 전용면적 85㎡ 초과 공급 비중은 2.7%에 불과해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의 공급이 매우 적었다.

청라국제도시의 기존 아파트들의 노후도가 점차 올라가고 있는 것도 '푸르지오 스타셀라49'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자료에 따르면 청라국제도시 초기 분양 단지들의 경우 이미 입주 10년차를 넘어섰으며 '푸르지오 스타셀라49'가 입주하는 2027년 12월에는 10년차 이상 단지가 전체의 76.6%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갈아타기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그동안 공급이 희소했던 대형 주거형 오피스텔답게 아파트 대체가 가능할만큼의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푸르지오 스타셀라49 투시도

우선 단지에는 현관창고, 넓은 드레스룸, 팬트리, 카운터형 세면대가 전타입에 적용된다. 주차 공간은 호실당 1.9대로, 일반 아파트 평균 주차 공간이 세대당 1.05대인 것에 비해 넉넉하고 쾌적한 주차 공간을 자랑한다. 지하 주차장 내에는 호실별 세대창고를 제공해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계절용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그밖에 현관 수납 특화, 팬트리 특화, 벽·바닥 마감 특화, 주방 스타일링 특화, 드레스룸 특화, 조명 특화, 욕실 특화 등 다양한 옵션(유상)을 제공해 수요자 취향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서울의 주요 고급 아파트에서 도입돼 호평을 받고 있는 조식서비스가 예정돼 있어 눈길을 끈다.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최고 49층으로 지어지는 만큼 서해바다와 베어즈베스트청라 GC의 페어웨이 등 오션·필드뷰에 시티뷰까지 아우르는 우수한 조망권(일부호실)을 갖췄다. 거실은 2면 개방형으로 지어져 조망권을 누리기에 더욱 적합한 구조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골프클럽, 스크린골프, 독서실, 그리너리 카페 등 여러 운동·교육·문화시설이 계획돼 있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천장고는 2,350mm(우물형 천장 2,450mm)로 일반 아파트보다 높고 최신 내진 설계 적용(내진 1등급)으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힐링 아일랜드, 그린루프가든, 파인메이플 아브뉴, 블로썸 아일랜드 등 단지 곳곳에 배치된 조경 공간도 눈에 띈다.

그밖에 주차관제 시스템, 200만 화소 고화질 CCTV, 주차유도 시스템, 비상벨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스위치, 지문인식 Push-Pull 디지털 도어락, 공기청정필터 내장 에어컨이 적용된 엘리베이터 등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는 각종 시스템이 적용된다.

미세먼지에 대한 관리도 체계적이다.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단지입구부터 지하주차장, 각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내부와 집안까지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구역을 5개로 구분하여 관리할 계획이다. 세대 내에는 창문을 열지 않고 실내 공기를 환기시키는 동시에 실내와 실외 공기의 열교환을 통해 에너지 절감을 할 수 있는 환기 장치인 전열교환기가 설치된다.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독보적인 주변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는 2027년 12월 31일 준공예정인 돔구장을 품은 스타필드 청라 바로 앞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인근에 청라의료복합타운, 하나금융타운, 코스트코 청라가 조성 중이어서 생활의 편리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미래가치까지 높다.

우수한 교통 여건은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천 뿐만 아니라 서울 등 수도권 각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역은 7호선 연장선(예정)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며, 공항철도·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이 계획돼 있어 여의도와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도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다. 지난 2월에는 7호선 연장 구간 중 스타필드 청라 부근에 추가역(005-1, 2029년 예정)을 신설하는 도시철도기본계획 변경이 국토교통부로 승인돼 '푸르지오 스타셀라49'에서 지하철 접근이 더 편리해진다.

한편,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C18블록에 공급되는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지하 5층~지상 49층, 2개동, 전용면적 114~119㎡, 총 522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14㎡ 174실 △118㎡ 174실 △119㎡ 174실이다.

분양사업장(오피스텔 전시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7년 12월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