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인사] 공주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공주시 2024년 7월 2일자 하반기 정기인사

◇ 6급 및 연구사(66명)

▲ 기획감사실 송치하, 안상훈(승진), 오미영, 윤향진(승진) ▲ 홍보미디어실 김응만 ▲ 행정지원과 박은옥, 박현진(복직), 유노경(승진) ▲ 지역활력과 노성자 ▲ 회계과 이소라, 전창희, 표진태(승진) ▲ 세무과 조정구 ▲ 평생교육과 김윤정(승진) ▲ 민원토지과 윤재선(복직), 이향옥 ▲ 관광과 남기덕 ▲ 문화유산과 최화경 ▲ 복지정책과 최진현 ▲ 경로장애인과 김용주(승진) ▲ 여성가족과 김선의 ▲ 환경보호과 신미정, 정명진 ▲ 자원순환과 이진석, 한봉구 ▲ 경제과 방양춘(승진) ▲ 허가건축과 경길현, 서용한 ▲ 건설과 김정은(승진), 신동석, 조용완 ▲ 교통과 지영조, 최광용 ▲ 도로과 김병현, 권성오, 전병권 ▲ 산림공원과 최병천, 최재웅 ▲ 상하수도과 한건수 ▲ 농업정책과 윤정권 ▲ 농식품유통과 성정은 ▲ 축산과 강범정 ▲ 농업기술센터 김중권(승진), 장원철(승진) ▲ 보건정책과 권경희 ▲ 치매정신과 한금옥 ▲ 보건소 이경아(승진), 이주석(승진) ▲ 시설관리사업소 박석용, 신경희, 한경우 ▲ 유구읍 김대엽 ▲ 탄천면 문수영 ▲ 반포면 이선숙 ▲ 의당면 송명섭, 송복현 ▲ 정안면 김영흥 ▲ 우성면 이미혜 ▲ 사곡면 구미량, 오길석 ▲ 신풍면 곽철선 ▲ 금학동 김영설 ▲ 옥룡동 김영종, 신난주 ▲ 월송동 박현규, 홍익표

◇ 7급(62명)

▲ 기획감사실 안지은 ▲ 미래전략실 성두현(승진), 성현서(복직) ▲ 홍보미디어실 강민규 ▲ 행정지원과 강동은, 지상진 ▲ 지역활력과 강신범, 김서진 ▲ 회계과 김연서 ▲ 세무과 임의명(승진) ▲ 평생교육과 이소영(승진) ▲ 민원토지과 김규리, 김신교, 최민석(승진) ▲ 문화체육과 박미선(前탄천면) ▲ 관광과 정혜원(복직) ▲ 문화유산과 양영수, 이미례 ▲ 복지정책과 권영환, 천슬기 ▲ 경로장애인과 고은주(승진), 윤선우 ▲ 자원순환과 정원일 ▲ 경제과 이홍주 ▲ 도시정책과 한우성 ▲ 허가건축과 박소은(7.1.字 복직) ▲ 건설과 황태익 ▲ 교통과 김민지, 노수성, 우수미(승진) ▲ 도로과 선우정연(승진), 송길영 ▲ 산림공원과 박미선(복직) ▲ 상하수도과 김준호(승진), 박서영, 이효진 ▲ 농업기술센터 김성곤(승진), 김윤선(복직), 김은정, 이한샘(7.1.字 복직), 인수현 ▲ 보건소 김동영, 오성민(승진), 이원지(승진) ▲ 시설관리사업소 박지인, 양승룡, 유재익(복직) ▲ 유구읍 이다영 ▲ 탄천면 윤승목 ▲ 계룡면 윤신혜(복직), 이윤서(승진) ▲ 반포면 함충훈 ▲ 의당면 오윤정(복직), 임지연 ▲ 정안면 권재현, 지미선(복직) ▲ 웅진동 김설, 박주희(복직) ▲ 금학동 김선미 ▲ 옥룡동 조진호 ▲ 신관동 김보민, 오화경(복직)

◇ 8급(45명)

▲ 미래전략실 장근석 ▲ 홍보미디어실 김소라(복직) ▲ 회계과 공선미(승진), 신윤섭(공주시의회 파견복귀) ▲ 세무과 안송희, 장윤정(승진) ▲ 민원토지과 정예슬(복직) ▲ 문화체육과 최영준 ▲ 관광과 이서연 ▲ 여성가족과 박순희, 신진영, 양국정(승진) ▲ 환경보호과 이승연(승진/환경직) ▲ 경제과 김성수 ▲ 도시정책과 김범수, 김성원 ▲ 허가건축과 유경아 ▲ 건설과 이재국(승진) ▲ 교통과 이광성, 한나연(승진) ▲ 도로과 이승주 ▲ 농업기술센터 온정은, 이자은(승진), 이철상 ▲ 보건소 김준영(승진), 박세미, 이명진(승진), 이유선, 이윤지(승진), 최운호(승진) ▲ 시설관리사업소 백은혜 ▲ 유구읍 노수정 ▲ 이인면 남궁휘 ▲ 탄천면 김준혁(승진), 박행란 ▲ 반포면 김동우(승진), 성민정 ▲ 의당면 최윤희(승진) ▲ 우성면 최다영 ▲ 사곡면 신윤주, 황보민(승진) ▲ 신풍면 신주원 ▲ 웅진동 김라이 ▲ 옥룡동 김지현 ▲ 신관동 홍태양

◇ 9급(7명)

▲ 행정지원과 성재승(공주시의회 파견) ▲ 민원토지과 강다영 ▲ 경로장애인과 신재희 ▲ 자원순환과 정수용 ▲ 건설과 강지은 ▲ 농업기술센터 김용준(복직) ▲ 월송동 최수현

gyun5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동계올릭픽 메달 원가 따져보니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금·은값이 하늘 끝까지 치솟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은 명예에 더해 현금 가치로도 역대급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동계올림픽에 걸릴 메달은 금·은·동 245개씩 모두 735개다. 동계올림픽에 이어 열리는 패럴림픽에선 모두 411개의 메달(금·은·동 각 137개)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탈리아국립조폐국은 '두 도시가 만나 하나가 된다'는 콘셉트로 메달을 제작했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두 개최 도시를 상징하는 반쪽이 맞물려 하나의 원을 이루는 디자인이다. 겉으로 보기엔 하나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두 조각이 만나 완성되는 구조라 공동 개최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한쪽 면엔 올림픽 오륜기가, 반대편에는 종목명과 이번 대회의 엠블럼이 새겨진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사진=IOC]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사진=IOC] 환경·지속가능성도 이번 메달의 키워드다.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금속 폐기물에서 회수한 재활용 금속을 써서 메달을 제작했고, 주조 과정 역시 100% 재생에너지로 작동하는 유도 가열로에서 이뤄졌다. 환경 비용을 줄이려는 올림픽의 방향이 담겨 있다. 금메달은 500g짜리 순은에 6g의 순금을 도금해 총 506g, 은메달은 순은 500g, 동메달은 구리 420g이다. 규정상 금메달은 최소 92.5% 이상 은으로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 6g의 금으로 도금을 해야 한다. 메달 지름은 80㎜, 두께는 10㎜로 손에 쥐면 묵직함이 전해진다. 문제는 최근 몇 년 사이 치솟은 금과 은의 시세다.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금 현물 가격은 약 107%, 은은 약 200% 급등했다. 시세를 적용하면 이번 동계올림픽 금메달 1개의 재료비는 2300달러(약 337만 원)에 이른다. 파리 올림픽 때보다 두 배 이상 비싸진 셈이다. 은메달은 1400달러(약 205만 원)로 파리 때의 세 배를 넘었다. 상대적으로 재료값이 저렴한 동메달은 5.6달러(약 8350원) 수준이다. 메달의 진짜 가치는 선수의 땀과 눈물에 있지만, 숫자로만 따져도 역대급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다. 올림픽 메달은 초창기엔 지금과 같은 모양도, 지금 같은 가치도 아니었다. 1회 근대올림픽인 1896 아테네 대회에서 1위에게 주어진 건 금이 아니라 은메달이었다. 2위는 동메달, 3위는 아예 메달이 없었다. 당시 은메달은 지름 48㎜, 두께 3.8㎜로 지금보다 훨씬 작고 얇았다. 1900 파리 올림픽에선 금·은·동메달 시상 체계가 도입됐지만, 모양은 지금과 다른 사각형(가로 42㎜, 세로 60㎜)이었다. 우리가 익숙한 둥근 모양의 메달과 순금 금메달은 1904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 처음 등장했다. 하지만 순금 메달의 시대는 길지 않았다. 1912 스톡홀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금메달은 순금이 아닌 은 위에 금을 도금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금값이 치솟을 때마다 순금 메달의 귀환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지금처럼 금과 은 가격이 폭등한 시대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얘기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딴 클로이 김.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올림픽 2연패를 이룬 최민정. [사진=로이터 뉴스핌]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는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다. 그는 올림픽에서만 금 23개, 은 3개, 동 2개로 28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계올림픽 무대에서는 노르웨이가 메달 역사를 이끌어왔다. 동계 최다 메달리스트는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전설 마리트 비에르겐으로 금 8개, 은 4개, 동 3개로 15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최다 금메달 기록도 비에르겐이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남자 바이애슬론·금 8·은 4·동 1), 비에른 댈리(남자 크로스컨트리 스키·금 6·은 4)와 나란히 8개를 보유 중이다.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10개 이상 따낸 선수는 지금까지 7명뿐이다. 한국은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승훈이 금 2개, 은 3개, 동 1개로 6개의 메달을 따내 동계 최다 메달리스트로 자리 잡았다. 최다 금메달은 여자 쇼트트랙 레전드 전이경이 보유한 4개다. 이제 시선은 7일(한국시간) 새벽 개회식이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의 빙판과 설원으로 향한다.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이미 금 3개, 은 2개를 목에 건 상태다.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보태면 최다 메달과 금메달 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울 수 있다. zangpabo@newspim.com 2026-02-06 10:09
사진
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