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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I·데이터 기반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06.03 yooksa@newspim.com

6월 17일(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조선업 RG 지원 협약식(9시, 더플라자호텔)
김주현 금융위원장, 신한은행-무역보험공사 업무 협약식(10시, 더플라자호텔)
김주현 금융위원장, 한-아프리카 은행협회 간 업무협약(13시30분, 은행연합회)
금융위원회, 제1차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 개시(9시)
금융위원회, 12개 금융기관 K-조선 수출 총력전 펼친다(9시)
금융위원회, 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에 1조원 규모 수출금융 지원(10시)
금융위원회, 금융분야에서도 한-아프리 협력 강화(14시)
금융감독원, 전국민 대상 '제19회 금융공모전 개최'(6시)
금융감독원, 가상자산사업자 현장컨설팅 결과 및 향후 계획(12시)
한국은행, 화폐사랑 콘텐츠 공모전 개최(12시)

6월 18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대통령실)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직제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국무회의 종료 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3년도 '1사1교 금융교육' 수상사례집 발간(6시)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등 비대면 금융사고 피해 발생시 은행권 자율배상 제도 통해 보상받을 수 있는지 꼭 확인해보세요(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기자설명회(14시, 한국은행)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14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우리나라 물가수준의 특징 및 시사점(14시)

6월 19일(수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은행장 간담회(10시, 은행회관)
금융감독원, 5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6시)
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은행장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증권사 최선집행의무 가이드라인 마련(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OK 지역경제 심포지엄(~20일, 부산)
한국은행, 2023년 지역별 국제수지[잠정](12시)
한국은행, 2024년 BOK 지역경제 심포지엄 개최(14시)
한국은행, BoK이슈노트:지역경제 성장요인 분석과 거점도시 중심 균형발전(14시)

6월 20일(목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통신 취약층 재기지원 간담회(14시, 프레스센터)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은행·보험권 부동산 PF 신디케이트론 협약식(10시30분, 은행연합회)
금융위원회, 부동산 PF 질서 있는 연착륙 위한 은행·보험업권 PF 신디케이트론 출범(10시30분)
금융위원회, 금융·통신 취약계층 재기지원 방안 발표(14시)
금융위원회, 제6차 찾아가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간담회 개최(14시30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퇴직연금 성과점검 및 우수사례 확산 간담회(14시30분, 로얄호텔서울)
금융감독원, 2023년말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비율(12시)
금융감독원,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 퇴직연금 성과검 및 우수사례 확산 위한 간담회 개최(14시30분)
한국은행, 1분기 기업경영분석결과(12시)

6월 21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외국인투자자 등록제 폐지 이후 실적 점검(6시)
금융감독원, 2023년 금융회사 장외파생상품 거래 현황(6시)
한국은행, 5월 생산자물가지수(6시)
한국은행, 5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12시)

 

a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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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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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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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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