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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앤클레어, 미니미IH 압력솥과 미니스타 인덕션 앵콜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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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엘리스앤클레어가 미니미IH 압력솥 X 미니스타 인덕션이 앵콜 펀딩을 진행했다.  앵콜 프리오더는지난 10일 2시부터 오는 28일까지다.

엘리스앤클레어의 미니미IH압력솥과 미니스타 인덕션은 와디즈에 선보이자마자 엄청난 반응을 일으키며 1차 펀딩 목표금액의 6,383%를 달성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당시 간단한 사용법과 컴팩트함, 맛있는 밥 맛으로 많은 고객들을 불러모았다.

1인가구가 많아지면서 배달음식이 잦아지는 요즘, 혼자 먹는 한 끼라도 제대로 된 식사를 먹는다는 느낌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완벽한 제품은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구매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이번 앵콜 프리오더를 통해 아쉽게 1차 펀딩을 놓쳤거나 고민중인 고객들을 위해 1차 펀딩과 동일한 리워드 구성과 특가로 다시한번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

미니미IH압력솥은 통3중 소재로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소재로 함께 이루어져 가열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그로인해 타지 않고 쌀 특유의 달달한 맛을 지켜준다. 여기에 원터치 압력 뚜껑을 더하면 완벽한 압력솥밥이 탄생한다.

미니스타 인덕션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1,2인분 밥은 물론이고 누룽지 모드까지 더해져 있다. 라면, 찌개, 이유식, 구운계란 등 다양한 요리를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간편하고 쉽게 작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밥소믈리에가 직접 참여해 탑재한 'AUTO기능'을 통해 가장 맛있는 밥을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시간과 알맞은 온도의 밥을 지을 수 있다.

미니미IH압력솥과 미니스타 인덕션은 모두 국내 생산이며 A/S가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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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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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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