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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고객 대상 '아우디 콰트로컵 2024' 한국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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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골프로 진행하는 온라인 예선 올해 첫 도입
최종 우승팀 2인,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 2024' 한국 대표 출전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고객 대상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아우디 콰트로컵 2024'의 한국 예선 및 결선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고객 대상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아우디 콰트로컵 2024'의 한국 예선 및 결선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아우디 코리아]2024.06.04 dedanhi@newspim.com

'아우디 콰트로컵'은 1991년부터 독일 내 아우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이듬해부터 전세계로 대회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세계적인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자리잡았다. 올해는 34개 국가에서 약 600회 이상의 토너먼트가 열리고 있으며, 7만여 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다.

'아우디 콰트로컵 2024' 한국 예선은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예선이 도입되어, 더 많은 아우디 고객들의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예선은 아우디 고객용 통합 어플리케이션인 '마이아우디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4일부터 7월 14일까지 전국의 골프존에서 스크린 골프를 통해 진행된다.

온라인 예선에서 수상한 144명에게는 동반 1인과 함께 지역별 예선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역별 예선은 남부와 중부지역으로 나뉘며, 남부지역 예선은 8월 27일 부산 해운대비치 C.C에서, 중부지역 예선은 9월 2일 천안 우정힐스 C.C에서 펼쳐진다. 각 지역별 토너먼트에서 상위 30%의 경기를 펼친 88명은 9월 23일 잭니클라우스 G.C에서 개최되는 한국 결선에 참가하게 된다.

지정된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아우디 컴팩트 순수전기 SUV '아우디 Q4 e-트론', 스웨덴 프리미엄 침대 덕시아나가 부상으로 수여되며, 부문별 수상자들에게도 다양한 상품들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한국 결선에서는 아우디 Q4 e-트론을 비롯하여 아우디 Q8 e-트론 등 다양한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 라인 'e-트론' 전시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 결선 최종 우승팀(2명)은 오는 11월 오만 무스카트 알 무즈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 2024'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전 세계 결선 우승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월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한국 결선 우승팀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 및 숙박 등의 체재비 전액을 지원한다.

아우디 콰트로컵 2024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아우디 콰트로컵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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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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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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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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