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5월28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관영 전북지사
- 간부회의 (09:30회의실)
- 전북특별법 특례실행 추진상황 보고회 (10:00 회의실)
- 도청으로 소풍오는날 (11:00 도청 잔디광장)
- 바이오 업무협약 (14:00 회의실)
- 한국은행 총재 면담 (15:00 회의실)
- 복지플랫폼 시연회 (17:30 회의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사진=뉴스핌DB]

▲김진태 강원도지사
- 춘천 ICT벤처센터 준공식(10:00 춘천 ICT벤처센터)
- 의료기기 산업 디지털 전환 비전 선포식(14:00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 도로사업소 100주년 기념행사(15:00 원주도로관리사업소)
- G1 8뉴스 출연(20:00 G1방송)
▲김영환 충북지사
- 대한미용사회 충북지회 정기총회(10:30 국립청주박물관)
- 제2기 자치경찰위원회 출범식(13:30 대회의실)
- 증평군 순방(14:30 증평군)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283회);Bottom-up으로 본 세계경제(07:20 다목적홀)
- 영남대학교 개교77주년 기념 글로벌 새마을포럼(10:30 호텔인터불고 대구)
- 2024 성주군 생생버스(14:00 성주군 창의문화센터, 24시통합돌봄센터 등)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 ㈜금성백조주택 대전사랑운동활성화 기탁식(15:30 응접실)
- 계룡건설산업㈜ 대전사랑운동활성화 기탁식(16:00 응접실)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09: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접견(14:00 접견실)
▲강기정 광주시장
-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 취임식(14:00 광주 노인회관)
-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이‧취임식(15:00 양림CCC아카데미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 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 행정동위회 초청 도정 간담회(11:00 남악 스카이웨딩홀)
- 바이오기업 투자협약식(14:00 서재필실)
▲박형준 부산시장
- 바다의 품 사회기여 지원금 전달식-한국해운협회(10:30 의전실)
- 2024 부산 기관장 회의(14:00 1층 대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전국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11:00 도정회의실)
- 우주항공청 직원 격려(16:20 사천)
- 우주항공청 개청 기념 KBS열린음악회(19:00 사천)
▲김두겸 울산시장
- 해외사절단 파견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출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 관광정책 스터디그룹 회의(08:00, 백록홀)
- 국내산 경주마 경매 현장 방문(10:00,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 제주도 양성평등위원회 재구성 및 위촉식(14:00, 탐라홀)
- 도-산하기관 합동 반부패 청렴 교육(16:00)
- 2024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 개막식(18:45, 감귤길공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 북부기우회(11:00 파주)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특위 간담회(13:30 파주)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 ▲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사진=신세계그룹)[mdtoday = 양정의 기자] 신세계그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코리아가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 데 대한 책임을 물어 손정현 대표를 즉시 해임했다. 논란이 커지며 정용진 회장이 직접 강한 조치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이번 조치를 금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함께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담당 임원도 해임 대상에 포함됐으며, 관련 임직원 전반에 대해서는 징계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정용진 회장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책임자와 관계자에게 중징계를 내릴 것을 직접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장은 특히 이번 사고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기념일에 발생한 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였고, 다시는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그룹이 취할 수 있는 가장 강한 수준의 조치를 주문했다고 한다.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은 이번 일을 보고받은 즉시 엄정하고 철저한 내부 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을 매우 중대하게 보고 대표이사 해임이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그룹은 향후 유사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조직 내에서 올바른 역사 인식을 세우는 데도 힘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2026-05-18 22:09
사진
Z폴드8 '300만원 시대' 여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ASP)이 올해 1분기 전년 대비 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모바일 메모리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카메라모듈 등 핵심 부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 오는 7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 Z폴드8·Z플립8 역시 가격 인상 압력이 거세 새 폴더블폰은 300만원 시대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8일 삼성전자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 대비 약 23% 상승했다. 지난해 사업보고서에서 연간 평균 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흐름이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가격 상승 배경으로는 AI 서버용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과 첨단 공정 전환에 따른 부품 원가 상승이 꼽힌다. 삼성전자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현황에서 모바일AP 솔루션 가격이 전년 대비 약 12% 상승했고 카메라모듈 가격은 약 15%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107% 급등했다. 2배 이상 오른 셈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스마트폰 부품 원가(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10~15% 수준에서 30~40%까지 올랐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저전력 모바일 D램인 LPDDR4X와 LPDDR5X는 지난 1분기 가격이 전 분기 대비 58~63% 올랐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삼성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S26 시리즈 가격을 전작 대비 약 6~16% 인상했다. 여기에 지난달에는 갤럭시 S25 엣지와 갤럭시 Z플립7·폴드7 가격도 9만~19만원 가량 올리며 기존 출시 모델까지 가격 인상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오는 7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 Z폴드8·Z플립8 역시 가격 인상 압력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기본형 가격은 전작 수준을 유지하되 512GB·1TB 등 고용량 모델 중심으로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모바일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2분기 들어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폴더블 원가 부담도 커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매장을 찾아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 [사진=뉴스핌DB]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2분기 스마트폰용 LPDDR4X 가격이 전분기 대비 70~75%, LPDDR5X는 78~83%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상승 폭 보다 더 가팔라질 것이란 전망이다. AI 기능 강화로 스마트폰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 용량 자체가 늘어나고 있는 데다 메모리 업체들이 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에 집중하면서 모바일용 LPDDR 공급까지 빠듯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작인 갤럭시 Z폴드7의 경우 지난달 가격 인상으로 1TB 용량 제품이 이미 300만원(312만7300원) 넘어선 바 있고 512GB 제품도 263만원까지 올랐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Z폴드8은 512GB 제품이 3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모바일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AI 기능과 고용량 메모리를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면서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syu@newspim.com 2026-05-18 14:1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