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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에 관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4.04.12 photo@newspim.com

5월 20일(월요일)
금융위원회, 부동산PF 시장동향 점검회의 개최(배포시)
금융위원회,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실시(정오)
금융감독원, 글로벌 IB 등 대상 홍콩 현지 간담회 개최-공매도 전산화 및 제도개선 추진 방안 등 논의-(정오)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우리나라 기업부채 현황 및 시사점(정오)

5월 21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2024년 제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개최(06시)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 점검회의 개최(10시)
금융위원회, 숨은보험금 12조 1천억원을 찾아가세요(정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4년 4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06시)
금융감독원,2024년 제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개최 (06시)
금융감독원,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 점검회의 개최(10시)
금융감독원, 2023년도 유사투자자문업자 영업실태 점검 결과(정오)
금융감독원, 미국 증권시장의 결제주기 단축 이후에도 차질 없이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정오)
한국은행, 2024년 5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06시)
한국은행, 2024년 1/4분기 가계신용(잠정)(정오)

5월 22일(수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청년도약계좌 운영 점검회의(10시)
금융위원회, 위탁테스트 참여기업 간담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청년도약계좌 운영 점검회의 개최(14시)
금융감독원, 피싱 사이트를 이용한 불법 금융투자 사기에 속지마세요!(정오)
금융감독원, 위탁테스트 참여기업 간담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024년도 제59회 공인회계사 제2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배포시)
한국은행, 2024년 4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06시)
한국은행, 2024년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06시)
한국은행, 2024년 1/4분기 국제투자대조표(잠정)(정오)

5월 23일(목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금융위원회, 부동산PF 연착륙 대책 점검회의 개최(09시)
금융위원회, 선불전자지급수단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고 소액후불결제업무 제도화 방향을 설정합니다(정오)
금융감독원, 주요 민원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 상해·질병보험(수술비, 진단비 등) 관련 유의사항-(06시)
금융감독원, 횡령 관련 회계감리 지적사례 및 유의사항 안내- 횡령 예방을 위해 회사가 꼭 챙겨야 할 6가지 체크포인트-(정오)
금융감독원, 2024년 1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정오)
금융감독원, 선불전자지급수단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고 소액후불결제업무 제도화 방향을 설정합니다(정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9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방향기자 간담회(11시10분)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배포시)
한국은행, 경제전망(2024.5월)(13시30분)
한국은행, 2024년 6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17시)

5월 24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금융감독원-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업계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준법감시인 워크숍 개최(09시30분)
한국은행, BOX1 : 최근 G2 경제에 대한 평가(06시)
한국은행, BOX2: 최근 반도체 경기 상황 점검(06시)
한국은행, 2024년 4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정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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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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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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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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