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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 : 경상북도소방본부(10:00 접견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사진=경북도]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통상업무
▲이장우 대전시장
-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조찬간담회(7:00 한국철도공사 회의실)
- 충청북도 방문 특강(10:00 충북도청)
▲최민호 세종시장
- 외부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소상공인연합회장 취임식 및 발대식(11:00 예산 스플라스리솜)
-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14:00 부여)
▲김영환 충북지사
-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환담(10:00 여는마당)
- 충북아쿠아리움 개장식(13:30 충북수산파크)
- 괴산군 순방(14:45 괴강관광지)
▲김관영 전북지사
- 바이오 업무협약 (16:30 회의실)
- 국가예산 확보 점검회의 (17:00 종합상황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제15차 부산미래혁신회의-교통안전 맞춤형 솔루션(09:00 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
- 언론 인터뷰-TBN부산교통방송(10:30 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
- KBS부산 주차장 공용사용 업무협약(11:00 KBS부산방송총국)
- 방송녹화-매일경제TV 특집 다큐(14:00 의전실)
- 지방분권 균형발전 토론회(15:00 국제신문)
▲박완수 경남지사
- 2024 중앙부처 공무원 초청 도정 설명회(18:30 세종)
▲김두겸 울산시장
- 제2회 새마을가족 한마음 체육대회(10:30 문수양궁장)
- 시 청사 생활정원 모내기 행사(15:00 시청정원)
▲강기정 광주시장
- 제11회 기역이니은이 인권 문화제(10:00 주남마을 위령비)
- 시장기 전국 남·여 중·고 태권도 대회(11:00 빛고을체육관)
- 간부회의(14:00 중회의실)
- 2024 민족평화포럼(16:00 광주YMCA )
▲김영록 전남지사
- 재청근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도지사
- 경기도 대표단 국외 출장(~18일 미국·캐나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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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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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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