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컴투스 '스타시드', 특수 속성 캐릭터 '에라디카' 추가

기사입력 : 2024년05월09일 15:38

최종수정 : 2024년05월09일 15:38

이달 30일까지 '출석·미션 달성·아이템 제작'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9일, 신작 모바일 게임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에 특수 속성을 지닌 프록시안 '에라디카'가 추가한다고 밝혔다.

에라디카는 초지능체 프록시안으로 세븐 테마즈 중 하나인 문화와 예술을 추구하는 '아르세즈'의 리더다. 특수 속성인 '창조' 코어를 지녔으며 레인저 포지션으로 활약한다.

에라디카는 만년필 형태의 무기로 전투를 펼친다. 강력한 원거리 광역 공격과 '지식의 저주'라는 약화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플러그인 장착 시에는 전투 시작 후 일정 시간 동안 적 한 명을 추방하는 패시브 스킬도 사용 가능하다.

[사진=컴투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길드원 간 협동 콘텐츠인 '길드 총력전'도 추가했다. 격주로 주말마다 열리는 길드 총력전에서는 길드원이 힘을 합쳐 보스를 물리치는 경쟁이 펼쳐진다.

이전 시즌 아레나 상위 랭커의 덱을 연구할 수 있는 '아레나 챌린지'와 모험에서 만난 몬스터로 구성된 웨이브를 돌파하는 '메모리얼' 등의 새로운 전투 콘텐츠도 추가됐다.

인스타시드 콘텐츠 역시 개편돼 프록시안 프로필 화면에서 바로 인사 DM과 선물하기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달 22일까지 에라디카의 스토리와 성장 재화 등을 얻을 수 있는 '빛바랜 기억, 물들어가는 하늘'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한 달 동안은 SSR 영입권, 스타비트, 프록시안 모집권 등을 받을 수 있는 7일간의 출석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 다음달 13일까지는 프록시안 모집권 총 100장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 이벤트도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시드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美 FBI "트럼프 총격 암살 시도는 단독 범행"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향한 총격 암살 시도가 단독 범행이라고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밝혔다. 14일(현지 시각) CN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FBI는 전날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집회에서 총격을 가한 범인이 단독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현재 그의 배경을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FBI 피츠버그 지부의 특별 수사관 케빈 로젝은 현재 FBI가 범인 휴대전화를 분석하기 위해 연구소로 보냈다고 말했다. 또 범인 관련 조사가 아직 초기 단계로 그의 이념은 확인하지 못했으며,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에 우선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FBI는 범인이 트럼프 후보에게 접근하기 직전 어떤 행동을 했는지 아직은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며, 범인 가족이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총격을 가한 범인은 20세 공화당원 토머스 매튜 크룩스로, 부친이 합법으로 구입한 AR 소총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룩스는 현장서 사살됐고, 트럼프 전 대통령은 총알이 오른쪽 귀 윗부분을 관통해 출혈이 있었지만 현재는 안전한 상태다. 이번 사건으로 현장에 있던 청중 1명은 사망했으며 2명은 중태에 빠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 총격범 토머스 매튜 크룩스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4.07.15 kwonjiun@newspim.com kwonjiun@newspim.com 2024-07-15 05:49
사진
'문자 논란'에도 '어대한' 기류…국힘 지지층 63.4% 한동훈 지지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 여론조사 결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8.2%로 1위에 올랐다. 국민의힘 지지층으로 한정지으면 63.4%까지 오르는 등 '어대한(어차피 대표는 한동훈)'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리서치가 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의뢰로 지난 8~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를 물은 결과 한 전 위원장은 38.2%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조사 대비 2.4%포인트(p) 오른 수치다. 원희룡 전 장관은 10.1%→11.7%로 2위에 올랐다. 뒤이어 나경원 의원(11.0%→8.9%), 윤상현 의원(6.7%→7.2%) 순이다. 없음은 24.9%→28.7%, 잘모름은 3.3%→5.5%다. 연령대별로 보면 한 전 위원장이 만18세~29세(34.7%), 30대(28.3%), 40대(37.6%), 50대(32.7%), 60대(47.7%), 70대 이상(48.8%) 등 전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34.9%), 경기/인천(40.3%), 대전/충청/세종(38.9%), 강원/제주(39.7%), 부산/울산/경남(39.9%), 대구/경북(45.8%), 광주/전남/전북(26.0%) 등 모든 지역에서 한 전 위원장이 우세하다. 국민의힘 지지층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 전 위원장의 지지율은 63.4%까지 올랐다. 뒤이어 원 전 장관 15.5%, 나 의원 10.7%, 윤 의원 2.2% 순이다. 김대은 미디어리서치 대표는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월 한 전 위원장에게 보낸 사과 문자에 대해 한 전 위원장이 문자를 '읽씹(읽고 씹음)'했다는 논란이 일자 원 전 장관과 나 의원 등이 일제히 이 문제를 계기로 총공세에 나섰다"며 "한 전 위원장의 지지율은 지난 조사 대비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소폭 하락했으나 전체 국민 여론조사에서는 소폭 상승해 '어대한'지형이 계속 이어져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3.0%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4-07-11 06:00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