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리포트 브리핑]콘텐트리중앙,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것' 목표가 19,000원 - 하나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9일 콘텐트리중앙(036420)에 대해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9,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5.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콘텐트리중앙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콘텐트리중앙(036420)에 대해 '시가 총액 2,500억원 내외에서 기간 조정이 지속되고 있음. 광고의 어려움으로 편성이 축소되었고 그 여파가 드라마 부문의 성장세 둔화로 이어지고 있음. 다만, 연간 단위로 보면 실적은 꾸준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 캡티브가 회복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더라도 1) 다양한 컨텐츠 자회사들을 인수하면 PPA 상각비가 높은데, 내년 하반기부터는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추정. 또한, 2) 미국 제작사 역시 파업이 마무리되면서 편성의 정상화를 통해 연간 BEP 수준까지는 회복할 것. 이 정도만 감안하더라도 2023년 대비 연간 400억원 내외의 적자 축소가 예상. 모멘텀 적으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 내년 등 글로벌 시즌제 흥행작들의 작품들도 준비되어 있음. 당장의 기간 조정 흐름이 반전 될 이슈는 제한적이나 내년 이후를 바라보고 하반기부터는 보다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겠음'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2,050억원(+10% YoY)/-100억원(적지)으로 컨센서스(-99억원)에 부합. 부문별 영업이익은 등 캡티브 36회의 글로벌 OTT 선 판매 및 , 등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판매 등으로 SLL은 46억원(흑전)을 기록. 다만, wiip 등 연결 자회사에서는 여전한 편성 부재로 큰 폭의 적자가 이어지고 있음. 극장은 -14억원으로 등의 흥행으로 박스오피스가 3,091만명(+23%)을 기록했으며, 관련 수익이 약 40억원 내외 반영되면서 적자 폭을 축소. 플레이타임은 실적 부진 4개 폐점 관련 비용에도 불구하고 계절적 성수기와 KT의 제휴 프로모션으로 21억원(-20%)을 기록. 1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 흐름 예상. 2분기부터는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연간 영업이익은 -16억원(적지)으로 적자를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매년 1회성 비용이 크게 발생한 변수를 감안해야 함.'라고 밝혔다.


◆ 콘텐트리중앙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9,000원 -> 19,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이기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9,000원은 2024년 02월 08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9,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5월 09일 34,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9,000원을 제시하였다.


◆ 콘텐트리중앙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8,208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9,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8,208원 대비 4.3%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대신증권의 21,000원 보다는 -9.5%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콘텐트리중앙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8,20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1,393원 대비 -14.9%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콘텐트리중앙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코스피 종가 사상 첫 5000 돌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피가 27일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으로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장중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피 5000·코스닥 1000선이 동시에 돌파된 가운데, 코스닥 지수도 1%대 강세를 보이며 '천스닥' 굳히기에 나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96억원, 2650억원 사들였으며 개인이 1조661억원 팔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0포인트(0.34%) 내린 4932.89에 출발해 장중 한때 4890.72까지 밀리며 4900선이 붕괴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부과 발언 여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5000을 돌파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01.27 leehs@newspim.com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4.87% 급등하며 16만원선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는 8.70% 상승 마감하며 80만닉스에 성공했다. 관세 우려로 장 초반 부진했던 자동차 종목도 낙폭을 줄였다. 현대차는 장중 4%대 하락 출발했으나 0.81% 하락한 채 약보합 마감했고, 기아도 1%대 하락에 그치며 약세가 제한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며칠간 조정을 거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최근 그린란드 사태 등을 감안하면 시장은 실제 관세 부과보다는 압박성 발언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반도체와 자동차주가 일제히 반등했고, 장중 코스닥도 1% 넘게 오르며 지수의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코스피는 장중 1% 넘게 하락하며 4900선을 하회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트럼프 관세 이슈에도 불구하고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에 익숙해진 모습"이라며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와 전력기기, 원자력 등 실적 모멘텀이 있는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은 '2026년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코스피 5000 달성 배경으로 "상법 개정과 불공정거래 규제 강화, 공시 제도 개선 등 제도 변화 기대가 시장의 긍정적 인식을 형성한 가운데 반도체·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8.18포인트(1.71%) 상승한 1082.59에 마감했다. 기관이 1조6679억원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3414억원, 2299억원 팔아치웠다. 코스닥 지수는 장 초반 0.94% 하락한 1054.19로 출발했으나,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며 매수폭을 확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강세 마감했다. 알테오젠(0.49%), 에코프로비엠(2.15%), 에코프로(6.30%), 에이비엘바이오(1.04%), 삼천당제약(6.39%),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펩트론(2.50%), 리가켐바이오(3.93%) 등이 모두 상승했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은 지난해 4월 저점 대비 코스피 상승률에 비해 부진한 상승률을 기록했었다"며 "코스피 대형주 쏠림이 완화되면서 코스닥 소외를 주도한 바이오, 2차전지 등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446.2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1-27 16:02
사진
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