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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278회);지구, 인류 그리고 생명의 숲(07:20 다목적홀)
- 실 국 원장 간부회의(10:00 원융실)
- 제34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3:40 도의회 본회의장)
- 대구경북 지역발전협의회(18:30 호텔수성 수성스퀘어)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 자립준비청년 후원금 기탁식 (09:30 회의실)
- 고위공직자 청렴교육 (10:00 중회의실)
- 도-새만금청 상생협약식 (11:30 김제)
- 다함께 민생살리기 특별대책 브리핑 (13:50 기자회견장)
- 전북연구원 연구성과공유회 (전주대)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도-서울상인연합회 못난이김치 판매 협약식(13:00 서울상인연합회)
-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기원법회(18:00 S컨벤션)
▲이장우 대전시장
- 공무 국외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09:00 집현실)
-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착공식(14:00 세종테크밸리)
- 청년농업인 정책 간담회(16:3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어울림 한마당(10:20 홍주종합경기장)
- 우수청년농업인 워크숍(17:00 예산 스플라스리솜)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2차 경제정책 전략회의(08:00, 삼다홀)
- 제주농업 미래비전 선포식(10:00,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
- 2024년 화랑훈련 세미나(14:00, 합방위종합상황실)
▲강기정 광주시장
- 재광호남향우 총연합회 출범식(15:00 대회의실)
- 기후위기 대응위원회(15:30 중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덴마크.독일 국외순방 (4. 20.~4. 26.)
▲박형준 부산시장
- 2024 재외공관장회의(14:30 서울 롯데호텔)
▲박완수 부산지사
- 조선업 공동근로복지기금 연장 협약 체결(11:00 거제)
- 대한적십자사 전국 여성 봉사 특별 자문 위원 총회(14:00 거제)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사람들과 함께하는 제1기 부동산 아카데미(10:00 2층 대강당)
- BNK 울산경남은행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식(11:00 시청마당)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진태 강원도지사
- 도정질문(10:00 의회 본회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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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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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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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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