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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2024년 지구의 날 기념행사(10:00 대회의실)
- 호수영미술관 재개관 및 특별전 오픈식 (11:00 청남대)
- 중소기업제품 전시판매장 이전 개장식(13:20 구 새마을금고)
- 제41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본회의장)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 충북도]

▲김관영 전북지사
- 신임 보건환경연구원장 임용장 수여( 08:50 회의실)
- 정책조정회의 (09;00 회의실)
- 삼성 스마트팩토리 아카데미 현판식 (11:00 전북테크노파크)
-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15:00 회의실)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저출생과 전쟁 대책점검 회의(09:00 원융실)
- 경상북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임명장 수여식(10:40 접견실)
- 순직소방공무원 훈장증 수여 및 위패봉안(11:00 접견실, 상생의숲)
- 2024년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 입학식(14:00 동락관 공연장)
- 경상북도 산업혁신협의회 운영계획 보고회(15:30 원융실)
▲홍준표 대구시장
- 제308회 임시회 개회(10:00 시의회 본회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 공무 국외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번암행복드림센터 개관식회(14:00 조치원읍)
- 세종형 실내놀이터 2호 개장식(14:30 조치원읍)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 조성 업무협약식(10:00 대회의실)
- 민간어린이집연합회 교육(11:00 도청문예회관)
-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출범식(15:00 충남도서관)
- 연등점등법회(16:30 본관1층)
▲유정복 인천시장
-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19:00)
▲강기정 광주시장
- 대한민국 미술축제 추진 공동선언식(14:15 국립현대미술관)
▲김영록 전남지사
- 덴마크 독일 국외순방 (4. 20.~4. 26.)
▲박형준 부산시장
- 임용장 수여식 4급 직위(08:55 의전실)
-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2027 세계통계대회 성공 개최 업무협약-통계청, 국제통계기구, 한국통계학회(10:30 국제의전실)
- 대한민국 미술축제 공동선언식(14:15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박완수 경남지사
- 4월 도민회의(09:00 도정회의실)
- 부산진해경제 자유구역 첨단물류기업 투자협약(14: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제 54회 지구의날 기념행사(10:30 삼호교 야외무대)
- 조직개편 관련 브리핑(15:00 시 프레스센터)
▲오영훈 제주도지사
- 주간 혁신 성장회의(09:00, 제주도립미술관)
- 이건희컬렉션 한국 근현대미술 특별전 '시대유감' 개막식(10:00, 제주도립미술관)
- 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에 따른 도-근로복지공단 업무협약(11:20, 도청 백록홀)
- 제주사랑기부금 기탁식(15:40, 집무실)
- 4월 미래혁신 강연(16:00, 도청 탐라홀)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집무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선우재 포럼(14:00 도청 1층 다산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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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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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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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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