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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우수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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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양호→올해 우수 등급으로 개선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한국전력거래소는 지난 15일 발표된 '2023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공공기관이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장려하고자 매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 결과는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추진실적과 협력 중소기업의 체감도 조사를 합산해 최우수부터 개선까지 5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평가 대상인 총 134개 공공기관 중 전력거래소는 전년도 양호등급(83.6점)에서 9.13점이 상승한 우수등급(92.73점)을 달성했다.

전력거래소는 지난해 창의·선도적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전통시장 내 스마트 냉난방기 지원사업'을 추진해 전통시장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생 활동 공모전에서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중소협력사 대상 ESG 경영 지원사업'을 통해 협력사별 ESG 지표 개발, 역량진단, 컨설팅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6개 참여사 중 5개사가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도록 뒷받침했다.

채영진 전력거래소 처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동반성장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 전경 [사진=전력거래소]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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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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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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