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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 AI 오디오북의 새바람 '오디로(odiro)' 기능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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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활용한 오디오북 자동 변환'…오디로의 최대 강점으로 꼽혀
오디로, 고객 요구에 맞춰 책 읽어주는 'AI 목소리' 3종 선보여
소설부터 다큐멘터리까지…장르별 맞춤 낭독도 가능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AI 오디오북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셀바스AI는 AI 음성 콘텐츠 제작 서비스 '오디로(odiro)'가 고객 요구를 반영하여 'AI 오디오북 에디터'와 'AI 목소리 3종'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3일 밝혔다.

셀바스AI는 지난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오디오북 청취자 48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선호도와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이번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설문 결과 149명(31.2%)이 '더 많은 도서를 오디오북으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을 AI 목소리 오디오북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한 권의 도서를 다양한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점'(30.8%, 147명), '빠른 신간 오디오북 제공'(27%, 129명)이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청취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오디오북 분야는 소설(37%, 166명), 역사∙문화(23%, 104명), 인문(18%, 79명) 순으로 조사됐다.

셀바스AI '오디로(odiro)'. [사진=셀바스AI]

오디로는 오디오북 제작 맞춤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했다. 'AI 문서 분석 기술'과 딥러닝 기반 음성합성 'Selvy deepTTS'를 적용했다. AI 목소리 음원 생성과 함께 책 업로드를 통해 일반 오디오북 제작 비용의 10% 수준으로 오디오북을 쉽고 빠르게 대량으로 제작할 수 있는 AI 오디오북 에디터로 구성된 서비스다.

오디로 AI 오디오북 에디터의 'AI 문서 분석 기술'은 PDF, EPUB, TXT 형식의 책을 업로드 하면 자동으로 대본을 만들고 AI 목소리를 입혀준다. 책의 대단원, 중단원, 소단원의 AI목소리 음량 조절, 리버브 조절, 검수까지 한 번에 가능하며, 효과음 및 배경음도 삽입할 수 있다. 

또한 일반 단행본 오디오북 제작시간이 약 320시간인데 반해, 오디로는 24시간 내에 제작이 가능하여 90% 이상 빠르다. 사용이 어려운 DAW(Digital Audio Workstation) 프로그램 걱정 없이 출판사 담당자, 오디오북 제작자, 저자 누구나 쉽게 책을 오디오북으로 자동 변환할 수 있다.

'Selvy deepTTS'는 인간의 호흡, 억양, 감성을 담은 자연스럽고 유창한 고품질 합성 음성을 생성한다. 인기 오디오북 분야의 낭독 특징을 참고한 AI 목소리 제작으로 장르별 맞춤 낭독이 가능하다. 새롭게 선보인 AI 목소리 3종 중 '재훈'은 소설에 맞는 차분한 낭독 스타일을, '주환'과 '창욱'은 역사/문화 장르에 적합한 낭독 스타일과 목소리를 제공한다.

셀바스AI 권혁민 오디로 사업대표는 "오디오북은 출판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고 오디오 콘텐츠가 익숙한 독자에게 폭넓은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 콘텐츠"라며 "오디로는 오디오북의 '높은 제작 비용'과 '작업 부담'이라는 출판업계의 고민을 해소하여 독자에게 풍부한 오디오북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디로 서비스와 AI 목소리 오디오북 제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디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디오북 제작 상담도 가능하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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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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