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셀바스AI, '셀펍' 앤어워드 교육분야 그랑프리 수상…셀펍 클라우드 오픈 베타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용자 경험 위해 고등학교 연계 시범사업 등 현장 교사 요구사항 반영하여 개발
셀펍 구독형 서비스, 상반기 공식 출시 예정…3월부터 유료기능 포함 오픈 베타 진행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주최 'AI 학습 플랫폼 매칭 데이' 시연 예정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는 자사의 맞춤형 디지털교과서 교수·학습 플랫폼 '셀펍(Selpub)'이 2023 앤어워드(A.N.D. Award)에서 교육분야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앤어워드(Awards For New Digital Award)는 국내 최대 디지털 분야 시상식으로,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한다.

셀펍은 사용자 중심의 UI, UX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실 사용자 요구사항과 사용성 최적화를 위해 일선학교 연계 시범사업을 진행하는 등 교사 및 학생들의 요구사항이 적극 반영된 서비스로, '내가 만든, 모두를 위한' 맞춤형 디지털교과서 교수 학습 플랫폼을 지향한다.

나만의 디지털 학습자료 저작도구인 '셀펍 크리에이터(Selpub Creator)'​, AI 디지털 학습을 완성하는 맞춤형 뷰어인 '셀펍 뷰어(Selpub Viewer)'로 구성되어 있다. 학습 효과 극대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필기인식, 음성지능 등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채점, 발음평가, 수식 인식, TTS로 읽어주기, 맞춤 콘텐츠 추천이 가능하다. 교사가 학습 목표를 고려하여 멀티미디어, 인터렉티브 콘텐츠를 적용해 손쉽게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직접 제작한 학습 콘텐츠 공유 및 타 사용자의 공유 콘텐츠 활용도 가능하다.

셀바스AI 셀펍(Selpub). [사진=셀바스AI]

셀바스AI는 더 많은 사용자가 손쉽게 셀펍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구독형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웹환경에서 회원가입을 하여 로그인만 하면 셀펍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3월초 오픈 베타를 진행하며, 올해 상반기 공식 출시 예정이다. 앤어워드 그랑프리 수상을 기념하여 모든 유료기능 사용이 가능한 오픈 베타를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 간 진행한다. 또한, 2월 22일부터 23일 양일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는 'AI 학습 플랫폼 매칭 데이'에서도 셀펍 클라우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셀바스AI 박재우 에듀테크 사업대표는 "교육 현장의 피드백 수렴을 통해 셀펍의 UI, UX를 개선하여 앤어워드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디지털 교육 환경에서의 핵심인 교사가 학습 콘텐츠 제작부터 AI학습도구를 활용한 교수 활동에 이르기까지 주인공이 되어 디지털 교육의 전 과정을 주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셀펍이 이를 현실화하는 좋은 도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셀펍을 사용자의 데이터 기반 수업 디자인, 학습자의 개인 맞춤형 콘텐츠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통합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