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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유안타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사업 추진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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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대신·IBK 이어 증권업계 내 4번째 협약사
증권사 참여 증가로 공동 플랫폼 경쟁력 확대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코스콤은 지난 12일 본사에서 유안타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등 기술 부문 협의와 토큰증권 관련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12일 코스콤 본사에서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오른쪽)가 신남석 유안타증권 Retail사업부문 대표와 토큰증권 플랫폼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스콤] 2024.03.13 stpoemseok@newspim.com

토큰증권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계획 중인 유안타증권은 이번 협약으로 토큰증권 관련 시스템 개발과 함께 우수한 기초자산 발굴에도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협약은 코스콤이 토큰증권 사업 관련 증권사와 맺은 네 번째 협약으로, 앞서 코스콤은 지난해 키움증권과의 업무협약을 필두로, 올해 대신증권, IBK증권과도 협약을 맺은 바 있다.

플랫폼 내 참여사들이 많을수록 토큰증권의 발행과 유통이 활성화될 수 있는 만큼 향후 코스콤은 증권사와의 토큰증권 공동 플랫폼 이용 협약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다수의 증권사들과 토큰증권 사업 제휴를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코스콤은 올 상반기를 목표로 토큰증권 공동플랫폼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증권사들이 공동으로 이용 가능한 플랫폼을 통해 토큰증권 발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증권사의 IT 비용 절감을 돕겠다는 목표다.

황선정 코스콤 전무이사는 "금융사가 토큰증권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비용과 인력 등 고려 사항이 많은 가운데 코스콤 토큰증권 공동플랫폼이 그 대안으로 떠오르며 최근 많은 이용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며 "아시아를 선도하고 있는 유안타증권이 당사의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파트너가 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하며, 향후 양사의 협력으로 토큰증권 시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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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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