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쏘카, 모빌리티 멤버십 '패스포트' 리뉴얼 출시 기념 사전 알림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쏘카는 모빌리티 업계 최초로 선보인 연간 멤버십 서비스 '패스포트' 리뉴얼 출시 기념 사전 알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리뉴얼된 패스포트는 고객 이용 패턴에 발맞춰 기존보다 강화된 카셰어링 상시 이용 혜택에 숙박, 주차장 등의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입 후 단 한 번만 카셰어링과 숙박시설을 이용해도 연 가입비를 상회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최초 모빌리티 멤버십 '패스포트' 리뉴얼 출시 기념 사전 알림 프로모션 진행 이미지 [사진=쏘카]

패스포트는 쏘카의 다양한 서비스 이용 시 적립 및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통합 모빌리티 멤버십이다. 2021년 패스포트 첫 출시 이후 고객의 니즈와 이용 패턴을 분석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출시 이후 매월 평균 2만명 이상이 가입해 누적 가입 자 수가 65만명에 달할 정도로 쏘카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새롭게 리뉴얼 출시되는 패스포트 멤버십은 고객 이용 패턴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도록 ▲멀티 패스와 ▲카 패스 총 2종류로 구성된다. 먼저, 멀티 패스는 카셰어링과 함께 숙박시설, 주차장 등을 원스톱 할인 받길 원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으로 구성돼 있다. 가입 즉시 카셰어링(7만원 쿠폰 1매)과 숙박 시설(3만원 쿠폰 1매, 1만원 쿠폰 2매)에 적용 가능한 총 12만원 상당의 웰컴 기프트를 제공하고 있다. 연 4회 사용 가능한 주차권 5000원 할인 혜택도 추가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연 가입비 5만9900원(월 4990원 상당)으로 월 최대 44만원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하나의 앱에서 숙박시설과 이동수단을 동시에 예약,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으로서 국내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이 가입 후 쏘카를 통해 단 1회만 카셰어링, 숙박시설, 주차장 등을 1박 2일 일정으로 이용하면 연 가입비를 훨씬 넘는 10만8000원(카셰어링 7만원 할인, 숙박시설 3만원 할인, 주차장 5000원 할인, 크레딧 적립 5% 등)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카 패스는 카셰어링을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하길 원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으로 구성돼 있다. 가입 즉시 카셰어링(7만원 쿠폰 1매)과 숙박 시설(1만원 쿠폰 1매)에 적용 가능한 총 8만원 상당의 웰컴 기프트을 제공한다. 연 가입비 3만9900원(월 3320원 상당)으로 월 최대 38만원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카셰어링과 부름 서비스 무료 혜택을 동시에 한 번만 이용하더라도 연 가입비를 넘는 9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숙박시설 1만원 할인 쿠폰도 동시 적용가능해 타 온라인 여행(OTA) 사이트 대비 훨씬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모든 멤버십 회원은 공통적으로 쏘카 차량 대여료 50% 할인 혜택(4시간 이상 대여 시 적용)과 함께 보다 강화된 다양한 카셰어링 서비스 이용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원하는 장소에 차량을 반납할 수 있는 편도 요금 50% 할인, 주중 심야 대여요금 9000원 등이 상시 제공된다. 원하는 장소에서 차를 받고, 반납도 할 수 있는 부름 서비스 무료 혜택과 주중 대여요금 24시간 무료 혜택도 각 월 1회씩 연 12회 제공된다. 주중 30분 이상 4시간 이하 대여 요금 50% 할인 혜택도 월 3회씩 연 36회 제공되어 대여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필요한 시간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쏘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쏘카 이용 시 5%의 금액도 크레딧으로 적립할 수 있다. 쏘카 앱에서 차량 예약 시 대여료와 차량손해 면책상품 요금, 부름요금 등을 합친 금액의 5%가 크레딧으로 상시 적립된다. 크레딧은 쏘카 앱에서 차량을 빌리거나 전기자전거 일레클 등을 이용할 때 현금처럼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쏘카는 패스포트 멤버십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사전 알림 프로모션을 5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쏘카 앱 내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사전 알림을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 리뉴얼된 패스포트 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1000 크레딧을 지급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특급호텔 숙박권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14일부터 5월 14일까지 리뉴얼된 패스포트 멤버십을 가입한 고객은 누구나 가입비 1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이번에 리뉴얼된 패스포트 멤버십은 카셰어링를 포함한 앱 내 모든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객입장에서 먼저 고민하고 선보인 상품"이라며 "누적 가입자 65만명을 넘어 국내 3400만명의 운전면허 소지자 모두가 패스포트 멤버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추가하여 이동 전반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