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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 '테넌바움294' , 광안리 오션뷰 누리는 고품격 주거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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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명품 가전∙가구와 최고급 마감재 적용
입주민만을 위한 파노라마 오션뷰를 품은 스카이라운지와 세컨하우스 설계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일원에 들어선 '테넌바움294'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준공후 분양 단지의 장점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데다, 자금 마련의 부담까지 덜었다는 평가를 받음에 따라서다.

38층에 위치한 스카이 라운지

'테넌바움294'는 지하 6층~지상 39층, 2개 동, 294가구의 하이엔드 아파트다. 최고 39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일부를 제외하고 광안리 오션뷰를 누릴 수 있고, 최고급 마감재와 빌트인 가전, 고급 커뮤니티시설까지 갖춰 부산 자산가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 아파트는 준공후 분양 아파트로 공급해 이달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이미 준공된 만큼 단지 내에 샘플하우스에서 단지 내외부와 인테리어 등 마감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철근누락 아파트, 물 새는 아파트 등 부실시공과 관련된 이슈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에 대한 걱정을 크게 덜 수 있는 부분이다.

사업 지연 및 안정성에 대한 걱정도 없다. 최근 워크아웃에 들어간 건설사가 나타나는 등 부동산 시장에 불안정성이 높아졌지만, 이 아파트는 예외다.

여기에 자금 마련기간도 넉넉하다. '테넌바움294'는 계약금 총 10%로 계약 즉시 5%를 납입 후, 한 달 이내에 5%를 납부하면 입주가 가능하다. 이후 잔금에 대해서는 정당 계약일로부터 9월까지로 자금 마련 부담을 크게 덜어준 것이다.

'테넌바움294'는 하이엔드 아파트답게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미국의 고급 빌트인 가전 브랜드인 데이코 냉장고, 식기세척기, 전기오븐, 인덕션 등 주방가전과 이탈리아 팔멕후드, 제시 수전, 독일 해커 주방가구 등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구와 가전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친환경 자재등급표 중 최우수 등급인 SEO등급의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 해 환경친화적 주거공간을 실현할 예정이다. 입주민의 스마트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에어터치 엘리베이터, 전기차 자동 소방시스템, 스마트 파킹 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테넌바움294' 조감도

하이엔드 아파트 시그니처라 할수 있는 스카이 라운지와 세컨 하우스등 스카이 커뮤니티시설을 최상층에 마련해 입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상층에 위치한 만큼 광안리부터 센텀시티까지 360도 파노라마 오션뷰와 시티뷰를 누릴 수 있어 입주민들의 아파트에 대한 자부심과 가치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외관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커튼월룩을 적용하고 옥탑에는 스카이라인을 돋보이게 할 미디어파사드가 설치돼 하이엔드 아파트의 면모를 갖췄다. 

민락동 중개업소도 긍정적인 반응이 지배적이다. 수영구에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중인 C씨는 "민락동은 최근 5년간 새 아파트 분양이 없었던 만큼 기본적으로 새 아파트를 기다린 수요가 많다"며 "게다가 민락동 최고 자랑인 광안리 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자리에 공급되는 최고급 아파트라는 점에서 일대 지역 내 수요자들은 물론 수도권 일대 투자자 및 세컨하우스 수요자들의 문의도 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입지와 미래가치도 좋다. 단지는 민락공원이 연결되며, 민락수변공원도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공세권' 위치를 자랑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복합 상업 업무 지구인 센텀시티, 마린시티와 인접해 있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 롯데백화점, 벡스코, 영화의 전당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민락동은 '테넌바움294'와 함께 지역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미월드 부지 역시 6성급 글로벌 호텔 브랜드의 레지던스 개발도 속도를 냄에 따라 부산 해안가 신흥 리치벨트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어 투자가치도 높다고 평가받는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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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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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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