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T, 메타버스에 미술 접목 새로운 미술 산업 발굴
-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작품 동시 소개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2024 월드아트 엑스포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이탈리아 작가 로렌조 마리니의 작품 '레인 타이프'를 감상하고 있다. 2024.02.15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변화와 예술의 미래! 2024 월드아트 엑스포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막해 오는 19일까지 열린다.
2024 월드아트 엑스포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전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2024.02.15 leemario@newspim.com
국제조형예술협회(IAA)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월드아트 엑스포는 NFT, 메타버스에 미술을 접목 새로운 미술산업을 발굴하고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객에게 소개된다.
2024 월드아트 엑스포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윤송이 작가의 재활용품을 활용한 낙타 조형물 작품 2024.02.15 leemario@newspim.com
또한 캐릭터, 웹툰, 특별 작가 초대전 및 올림피아트 행사를 진행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작품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전시회의 장을 마련했다.
2024 월드아트 엑스포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디지털아트가 전시한 박근혜 전 대통령 작품 2024.02.15 leemario@newspim.com2024 월드아트 엑스포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고산 최은철 작가가 관람객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024.02.15 leemario@newspim.com2024 월드아트 엑스포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박태민 작가의 '인어 공주' 를 감상하고 있다. 2024.02.15 leemario@newspim.com
평면, 입체, 캐릭터, 웹툰, NFT, 메타버스 등이 전시되는 부문에서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감상 할수 있다.
2024 월드아트 엑스포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NFT art 작품으로 눈길 끈 정영훈 작가의 보살 작품 2024.02.15 leemario@newspim.com2024 월드아트 엑스포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NFT art 작품으로 눈길 끈 정영훈 작가의 보살 작품 2024.02.15 leemario@newspim.com
특히 정영훈 작가의 Blue prologue(블루 프롤로그)라는 주제로 모던 보살을 현대미술로 형식화한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2024 월드아트 엑스포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몽골 아티스트가 자신들의 작품을 자랑하고 있다. 2024.02.15 leemari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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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월드아트 엑스포가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다양한 전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2024.02.15 leemario@newspim.com
한편 IAA 한국위원회 관계자는 "국내, 외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가하는 월드아트엑스포가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전시회로서 세계 미술을 대변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2026-03-29 15:31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2026-03-29 10:05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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